어울림엘시스 '감자설' 관련 공식입장 밝혀

입력 2010-10-28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업 전분야 자본잠식 우려없어, 신규사업 본격 착수단계

어울림엘시스가 최근 증권가를 통해 나돌고 있는 당사의 감자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며 절대 감자 계획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 어울림엘시스측은 "최근 최근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며 감자에 대한 루머가 떠돌며 주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회사측은 감자설은 전혀 사실 무근이며, 감자를 검토한 적도 없고 그럴 필요성도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어울림엘시스 설진연 대표는 “현재 자본 잠식의 우려가 없고 기존의 모든 사업이 정상적으로 운영됨은 물론 그 동안 준비해 온 신규사업도 본격적인 착수단계에 있다"고 밝히고 "향후 사업 전망이 밝아 감자를 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는 상황이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연초부터 시작된 전기자전거 사업이 실매출로 이어지면 향후 매출과 주식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업가치에 대비 저평가되고 있는 주식의 가치를 향상 시켜 개인 투자자 및 주주님들에게 꼭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9,000
    • -1.1%
    • 이더리움
    • 2,884,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68%
    • 리플
    • 1,995
    • -0.8%
    • 솔라나
    • 122,000
    • -1.93%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02%
    • 체인링크
    • 12,740
    • -1.32%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