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장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을 이끈 이머징마켓의 대표 브릭스(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가 추락하고 있다고 블룸버그비즈니스위크가 1일(현지시간) 분석했다.
브릭스 증시는 수익률 기준으로 지난 2007년 말 정점을 찍은 후 미국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에 뒤처지고 있다고 비즈니스위크는 분석했다.
아이셰어MSC
짐 오닐 골드만삭스자산운용(GSAM) 회장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가 1600선을 넘기 위해서는 미국 경제 성장률이 탄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P500지수는 올들어 9.6%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 1563.23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인 2007년의 1565.15에 바짝 다가섰다.
JP모건체이스가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가 4년 뒤에 최고 2만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토마스 리 JP모건 수석 미국 증권 전략가는 29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박스와의 인터뷰에서 “4년 뒤에 다우지수가 2만선을 찍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400~2500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S&P500지수는 지난 주 25일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