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각종 기념일이 몰려 있는 '가정의 달' 5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선물할 일도 많은 만큼 '지역사랑상품권'에 관심이 쏠리고 있죠.
지역사랑상품권은 각 자치구에서 발행해 해당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 화폐입니다. 할인이 들어가다 보니 발행 당일에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좋기도 합니다.
해마다 발행을 기다리는 주민
하나손해보험은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한 '스승의 날 하나가 쏜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교육현장에서 고생하는 교직원을 위해 학교에 직접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자랑스러웠던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하나손보가 우수 사연으로 선정된 선생님의 재직 학교로 커피트럭
백패커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하는 다정의 달 프로모션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가족과 지인에게 다정한 마음을 전하는 기념일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21일까지 매일 오후 12시 선착순 100명에게 20% 할인 쿠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과거 열애사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리그’에서는 송해나는 톱모델과 4년간 열애하며 결혼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송해나는 3년 전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시작할 때쯤 이별했다고 말하며 “7일 중에 주말 빼고 5일은 무조건 오전 10시에 운동을 한다. 만날 시간은 없고 오전에 훈련하면 오후엔 촬영
5월 꽃 소비가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원산지를 속인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의 화훼공판장, 꽃 도·소매상(화원), 통신판매업체,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78개소를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꽃 선물이 많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전후로 전국 2624곳
윤석열 대통령은 스승의 날인 15일 자신의 모교 은사들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 초청했다.
윤 대통령이 이날 청사 오찬간담회에 초청한 은사는 이승우 전 대광초등학교 교장, 손관식 전 대광초 교감, 최윤복 전 충암고 교감이다. 그 외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정성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현장교원 22명이 자리했다.
윤 대통령은 ‘선생님 고맙
교사노조·전교조 “아동학대처벌법 및 아동복지법 개정해야”이태규 국민의힘 의원 11일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대표 발의
제42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들이 정당한 지도 활동이 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15일 오전 국회에서 교사노동조합연맹(교사노조)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들이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피해
스승의 날인 월요일 오늘(1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은 가운데 한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중국 상해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전남권과 제주엔 가끔 구름이 많고, 오전에는 전라 서해안과 제주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곳곳에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스승의 날인 1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를 전망이다.
전남권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고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는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산지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9∼15도, 낮 최고기온은 22∼29도로 예상됐다.
내륙을
교총 “교사 10명 중 2명만 다시 태어나도 교사”조희연 서울교육감 “교육활동보호조례 의제화 필요”
4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맞이하는 스승의 날이지만 교육 현장 분위기는 마냥 밝지만은 않다. 현장에서는 학생과 선생님 간 대면 활동·행사가 늘어나고 있지만, 교권 침해 문제 때문에 학생 지도가 쉽지 않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대면 교육 활동 늘어난 학교
‘스승의 날(15일)’을 앞둔 10일, 교사 10명 중 8명 이상은 최근 1년 사이 사직이나 이직을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권 침해로 정신과 치료나 상담을 받은 적 있다고 응답한 교사는 26%가 넘어 교사들의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권 침해 피해를 호소하는 경우는 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 교사노동조합연맹(
장미·국화·튤립과 함께 세계 4대 절화(切花)로 꼽히는 카네이션은 5월을 상징하는 꽃이다. 카네이션은 미국의 한 여성에 의해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꽃이 됐으며, 한국에서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부모님과 스승의 가슴에 붉은색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감사의 뜻을 표한다. 특히 향이 상당히 진해 작은 화분 하나를 가져다 놓으면 방 전체에 꽃향기가 배어버릴
게임업계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특수잡기에 나섰다. 오는 7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연휴에 자사 온라인·모바일 게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자사 주요 게임 7종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게임즈는 31일까지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오딘의 무기 강화석’,
LF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전문몰 LF몰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들의 선택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선물 큐레이션 ‘Gift Festival(선물 축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5월은 근로자의 날(5월 1일),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스승의날(5월 15일), 성년의날(5월 15일), 부부의날(5월 21일) 등 기
이커머스업계가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포함된 5월 가정의 달 특수를 잡기 위해 대규모 할인전을 펼친다.
22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내달 8일까지 ‘빅시즌 가정의 달’ 기획전을 열고 완구, 가전, 건강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메인 특가, 어린이날, 어버이날, 용돈박스&파티용품 등 4개 카테고리로 기획전을 구성했다.
어버이날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수 잡기에 나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각종 선물 수요 몰려 있어 고객 참여형 포토존과 체험존을 꾸리고 할인전으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5월 말까지 ‘슈퍼해피(SUPER HAPPY)’를 테마로 일러스트 작가 해티 스튜어트와 함께 전 점을 꾸미고 주요 점포에는 포토
“졸업식에 한 번 사용했어요, 상태 좋습니다”
졸업·입학 시즌을 앞두고 치솟은 꽃값에 ‘꽃다발 중고거래’가 활발해 지고 있다.
지난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졸업식에서 받은 꽃다발을 되판다는 글들 수십 개가 올라왔다. 생화부터 비누꽃, 프리저브드 꽃다발까지 다양한 꽃다발이 5000원~2만 원가량의 가격으로 게재됐다. 이들은 “졸업식에 받은
가수 송가인이 스태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근 전국투어 공연 중인 송가인의 전주 공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과 스태프들은 전주 공연에 앞서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매니저는 “누나는 지방 촬영 중 받은 특산물을 다 나눠준다”라고 송가인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한국 경제계의 거목’ 조순 전 경제부총리의 빈소에 온종일 각계 인사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현대사에 남긴 큰 족적을 남긴 고인을 한마음으로 추모했다.
조 전 부총리의 빈소는 23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조화와 조기를 보내 고인을 추모했고 한덕수 국무총리,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권성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가 딸 정유라 씨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쓴 편지를 전했다.
정 씨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출연 소식을 알리면서 “어머니가 박 전 대통령님께 편지를 쓰셨다”라고 예고했다. 이후 가세연 방송에 얼굴을 비춘 정 씨는 최 씨가 자필로 쓴 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