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8월 한 달간 홀가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이달 말까지 스무디킹 행사 대상점에서 삼성카드로 자몽 깔라만시 또는 자몽 그릭요거트를 사면 동일 음료를 1잔을 무료로 준다. 일 1회, 1인당 2잔까지 혜택이 주어진다.
탭탭(taptap) 회원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행사 대상 카드로 건별 5만 원 이
신세계푸드가 외식 통합 멤버십 ‘신세계 푸딩플러스’의 운영 확대와 가정간편식 ‘올반’의 브랜드 홍보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17일 신세계푸드는 외식 통합 멤버십 ‘신세계 푸딩플러스’와 ‘카카오페이’의 제휴를 시작한다. 이번 제휴를 통해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올반, 데블스도어, 자니로켓, 보노보노, 스무디킹 등 외식 매장에서 신세계
#계란 알레르기 때문에 채식 습관을 기르기 시작한 직장인 노은영(31) 씨는 이커머스 G마켓에서 비건을 검색해 관련 제품을 구입하는 것을 즐긴다. 그는 “오프라인에선 비건 식품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로 온라인을 통해 콩고기나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는 편”이라고 전했다.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채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온·
신세계푸드가 인수해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스무디킹이 ‘한여름 찬 음료’에서 ‘사계절 마시는 건강음료’를 표방하며 인수 2년여 만에 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스무디킹코리아는 지난해 202억 원의 매출과 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영업적자 폭은 전년 8억 원에서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으며 순이익은 5억 원 적
수능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CJ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수험생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16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멀티플렉스 3사는 수험생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 증정은 물론 다양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CGV는 수험생과 청소년들이 선호할 만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을 모
케이프투자증권은 26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이익 레벨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 원을 유지했다.
조미진 케이프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3211억 원, 영업이익은 93억 원으로 컨센서스와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면서 “노브랜드와 올반 등이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하며, 고마진 식
신세계푸드가 작년 한해 벌어들인 영업이익 이상을 올해 3분기 만에 넘어서는 등 그룹 내 주력 계열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매출도 9000억 원을 웃돌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조원대 안착이 확실시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25일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9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52.9%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11억 원
앞으로 스타벅스와 스무디킹에서 계란이나 우유가 들어있지 않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신세계푸드는 동물성 재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비건 베이커리’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꾸준히 늘어나는 채식주의자들과 ‘살충제 계란 파동’ 등으로 불안해진 소비자들을 모두 공략할 계획이다.
신세계푸드가 개발한 비건 베이커리는 계란, 우유, 버터를 사
국내 등록된 가맹본부 중 대기업 집단 소속 가맹브랜드가 전체의 0.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외식업에 편중되는 등 롯데가 가장 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12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공개한 ‘2016년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등록 현황’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대기업 집단에 속하는 가맹본부가 운영하는 영업표지(브랜드) 수는 총 43개
LG전자가 ‘LG 그램’ 노트북의 배터리 용량을 강조하는 이색 동영상을 25일 공개했다.
LG전자는 ‘올데이 그램’의 배터리를 오렌지로 충전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이 동영상은 최대 24시간 사용할 수 있는 올데이 그램을 충전하기 위해 몇 개의 오렌지가 필요할까 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한다. 오렌지의 산성 성분이 구리판, 아연판을 만나면 전기를 만들어내는 원
가수 정진운이 미국 NBA 올스타전을 직접 관람하고 전 농구선수 찰스 바클리를 만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진운은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부터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 센터에서 진행된 NBA 올스타전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뉴올리언스 공항에서부터 경기장 좌석에 앉기까지 상세하게 자신의 발자취를 남겼다.
또 NBA 올스타전을
◇신세계푸드,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오픈 이벤트 =신세계 김해점에 올반, 자니로켓, 스무디팅, 원더스쿱, 셀렉더테이블, 베이커리 등 6개 외식브랜드를 오픈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한식브랜드 올반은 전통 한식 및 사계절 제철음식으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백화점 2층에 위치하며 630㎡(191평) 184석 규모로 평일 점심은 1만4900원, 평일저녁과 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세계푸드를 종합식품회사로 키우기 위한 사업 확대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관계사 합병에 이어 2개 기업 인수를 통해 사업 확대를 꾀한 정 부회장은 식품 상품 혁신을 통한 제조사업으로 2023년까지 신세계푸드를 매출 5조원의 종합식품회사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피코크 제품을 OEM 생산하며 식품제조 노하우를 쌓아왔
신세계그룹이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투자와 사업 확대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 미래 먹을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신세계그룹은 신규출점에 대한 투자 및 강남점과 부산 센텀시티점의 증축ㆍ확장에 집중함과 동시에 면세점 사업에 공을 들여 불황을 타개한다는 방침이다. 해외 시장에도 승부수를 띄웠다. 최근 오픈한
국내 유통기업들이 국내ㆍ외 M&A(인수·합병)를 통해 장기 불황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국내에서만 코웨이, 킴스클럽, 동부익스프레스, 대우로지스틱스 등의 대어(大魚)가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 ‘유통 빅4’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분주하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이 총수 부재라는 비상 상황에도 불구하고 성장판 구축을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숙취 해소를 도와주는 ‘해장음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술자리 다음날에는 콩나물국, 북엇국 등 따뜻한 맑은 국물로 속을 달래는 것이 제격이지만 이른 아침 출근하는 직장인들은 제대로 해장을 하고 출근하는 것이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음료 업계에서는 숙취해소음료부터 포만감 있는 스무디까지 바쁜 직장인들도 간
키움증권은 1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부진하나 과도한 우려는 자제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평가된다”면서 “하지만, 제조공장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선제적 비용이라는 점과, 장기적으로 충북음성공장 가동률 회복에 따라 고정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세계푸드 경쟁력 강화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관계사 합병에 이어 최근 2개 기업 인수를 통해 사업 확대를 꾀한 정 부회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M&A를 통해 신세계푸드를 종합식품기업으로 키우겠다는 방침이다.
26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그룹의 식품사업 역량을 신세계푸드에 집중시키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하만그룹이 자사 브랜드 하만카돈, JBL, AKG의 신제품을 국내에 소개했다. 자그마치 11개나 된다.
이번에는 가을 나들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을 대비해 생활 방수 기능을 추가하고 여러 대를 연결하는 멀티플 커넥트 기능을 적용했다.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 위해 디자인과 색상을 강화한 것 역시 특징. 2년 반 동안 세계 디자인 어워드에서 144회나 상을 받
신세계푸드는 스무디킹코리아와 국내 및 베트남 사업권에 대한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스무디킹코리아가 국내사업을 물적 분할하면 신세계푸드가 분할한 신설법인의 지분을 100% 인수하는 방식이다. 직영 34개점과 가맹 71개점 포함 국내 105개 전 점포가 인수 대상이다. 향후 외식 및 식품음료산업의 높은 성장이 전망되고 있는 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