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부진한 3분기 실적…과도한 우려는 자제 - 키움증권

입력 2015-12-01 0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일 신세계푸드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부진하나 과도한 우려는 자제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다소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평가된다”면서 “하지만, 제조공장 및 유통망 확대를 위한 선제적 비용이라는 점과, 장기적으로 충북음성공장 가동률 회복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완화될 수밖에 없고, 올해 합병한 세린식품 및 스무디킹코리아 연결실적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된다는 점에서 단기 실적 부진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남 연구원은 “내년부터 구조적인 성장기를 맞이할 전망”이라며 “현 시점은 성장을 위한 투자집행 단계로 수익성보다는 유통망 확대, 식품제조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신규투자가 집중됨에 따라 단기 수익성은 저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합병을 통한 성장동력 추가 및 그룹 내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영업실적 개선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4,000
    • +5.1%
    • 이더리움
    • 3,742,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6.19%
    • 리플
    • 2,092
    • +8.68%
    • 솔라나
    • 160,400
    • +6.37%
    • 에이다
    • 332
    • +6.75%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91
    • +7.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3.87%
    • 체인링크
    • 17,770
    • +3.86%
    • 샌드박스
    • 54.8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