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등 코딩 입문자도 AI서비스 구현 가능
KT는 AI 교육 플랫폼 ‘AI 코디니’에 새온의 자율주행 자동차 로봇 ‘알티노’와 스마트큐브랩스의 ‘AI로봇큐브’를 새로운 AI 프로그래밍 교구로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AI 코디니는 복잡한 기존 코딩 방식 대신 블록 형태로 쌓아가며 AI 코딩을 잘 모르는 사용자들도 AI 코딩의 원리를 쉽게 이해
▲백태원 씨 별세, 백재용(순천 마디척 의원 원장)·재민(KBS 대구방송총국 기자)·수정 씨 부친상, 임지연(스마트큐브 과장)·이미선(경북대학교병원 소아과 임상교수) 씨 시부상 = 15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5층 501호 귀빈실, 발인 18일 오전 11시, 053-940-7494
▲김종영 씨 별세, 윤선기(남양주시 홍보기획관) 씨 장인상 = 16일
KT는 무인함 전문 제조사인 스마트큐브와 함께 매장 앞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반값 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반값 보관함 이용 요금은 4시간 기준 최저 1500원에서 최대 2000원으로 지하철 역사 내 보관함과 비교해 50% 저렴하다.
반값 보관함을 이용하는 고객은 기본적인 물품 보관뿐만 아니라, '실시간 안심 배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유ㆍ아동 완구를 비롯한 게임기 판매가 늘고 있다.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휴원한 데 이어 초ㆍ중ㆍ고교가 개학을 연기하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늘어난 영향이다.
롯데마트가 집계한 최근 2주간(2월18일~3월2일) 토이저러스 온라인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6% 늘었다고 3일 밝혔다.
택배시장에서 CJ대한통운의 독주가 계속되는 가운데, 2위를 차지하기 위한 한진과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두 업체는 고객 편의 서비스 강화를 통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계획이다.
9일 통합물류협회에 따르면 2018년 말 국내 택배업체 시장 점유율은 CJ대한통운이 48.2%로 1위다. 이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13.1%로 2위,
한진은 개인택배 전문브랜드 ‘파발마’의 무인택배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무인택배함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비대면 서비스 선호 추세와 안심택배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한진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무인함택배 서비스를 새롭게
아디다스가 신학기를 맞아 스마트 키즈백 3종 세트 ‘백투스쿨(BACK TO SCHOOL)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백투스쿨 컬렉션’은 어린이의 신체적, 행동적 특성을 반영해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남학생을 위한 ‘스마트 큐브 3종 세트’는 가방 무게가 신체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충격을 흡수하고 무게를 분산하는 로드
GS칼텍스와 SK에너지가 손 잡고 주유소 공유 인프라에 기반한 두 번쨰 협력사업을 시작한다.
양사는 10일 주유소 기반 스마트 보관함 서비스 ‘큐부(QBoo)’를 공동 런칭한다고 9일 밝혔다. 주유소를 거점으로 활용한 택배 서비스 '홈픽(Homepick)'에 이은 정유업계 1∙2위 기업의 두 번째 협력사업이다. 이를 계기로 양사가 추진해 온 주유소
CJ대한통운이 물류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할 첨단 융∙복합 기술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2017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 2017)’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7 국제물류산업전’은 18일부터
여름철 비수기에도 수도권 오피스텔 시장은 뜨거울 전망이다. 이달 한달 동안 서울 등에서 2700여실이 공급되기 때문이다.
1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한달 동안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서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은 7개 단지, 총 2771실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보다는 부천, 위례, 광교 등 경기권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량이 다수 포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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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오피스텔형 주거시설인 송도 '스마트큐브'가 가파른 계약률 상승을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스마트큐브는 송도국제도시의 첫 지식산업센터인 '송도 스마트밸리' 내에 위치한 주거시설이다. 지상2층~지상28층, 전용 34~36㎡ 486실 규모로 구성됐다.
송도 바다와 골프장 조망이 가능하며 인천대교의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발코니를 설치해 실사용 전용
최근 불편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12한국전자전(KES)에서 한판 붙는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제43회 한국전자전(KES 2012)’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OLED TV, 스마트폰, 생활가전 등 스마트 제품을 총출동 시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평
세계 전자·IT 업계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가전박람회(IFA)2011이 오는 2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다. 7일(현지시각)까지 6일간 펼쳐지는 이번 IFA의 키워드는 친환경·스마트·융합·모바일이 될 전망이다.
최근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이 한 단계 진화한 모습으로 공개되고 무선기기와의 네트워킹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