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매장에 물품 보관함 도입…안심 배송 서비스까지

입력 2020-06-2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 제공)
(KT 제공)

KT는 무인함 전문 제조사인 스마트큐브와 함께 매장 앞 유휴 공간을 활용한 '반값 보관함'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반값 보관함 이용 요금은 4시간 기준 최저 1500원에서 최대 2000원으로 지하철 역사 내 보관함과 비교해 50% 저렴하다.

반값 보관함을 이용하는 고객은 기본적인 물품 보관뿐만 아니라, '실시간 안심 배송'과 '택배 발송'까지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실시간 안심 배송은 배달 대행 서비스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가 제공한다.

KT는 서울시내 주요 직영매장 강남대로점, 노량진점, 서울대역점, 서울대점, 신촌점, 청량리점 등 6곳에 반값 보관함 설치를 완료하고,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택배 보관 △중고거래 △캐리어 공항 배송 등 스마트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며 △보관함 간 배송 서비스 도입도 검토 중이다.

#KT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82,000
    • -0.75%
    • 이더리움
    • 2,68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70,200
    • +5.47%
    • 리플
    • 1,712
    • -2.39%
    • 솔라나
    • 122,100
    • -0.89%
    • 에이다
    • 284
    • -1.73%
    • 트론
    • 495
    • +0.61%
    • 스텔라루멘
    • 304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3.53%
    • 체인링크
    • 12,050
    • -0.66%
    • 샌드박스
    • 76.5
    • -0.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