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지방정부 대상 1개소 이상 선정 추진…7월 사업자 확정면적 3~30ha로 완화·재개발 방식 허용…지역 상생 계획엔 가점
노후 축사와 민가 인근 축사를 한데 모아 스마트화하는 ‘스마트축산단지’ 조성 사업이 공모에 들어간다. 악취와 방역 문제를 줄이고 축산업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난립한 축사를 이전해 농촌 정주여건까지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정부
농식품부, 26일까지 시설원예·노지·축산 분야 15곳 안팎 공모금리 감면·보증 확대·민간투자 연계…농업법인 사업범위 확장도 추진
인공지능(AI) 영농 솔루션과 자율주행 농기계, 스마트축산 운영 시스템 등 차세대 농업기술 경쟁이 빨라지는 가운데 정부가 현장 확산을 이끌 ‘스마트농업 우수기업’ 발굴에 나선다.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에 정책사업 가점
이승돈 농진청장, 정읍 청년농 스마트 양돈농가 찾아 환기·탈취·분뇨처리 운영 점검IoT 기반 악취 모니터링·저감 패키지 확대…시범농가 12곳→26곳
스마트축산의 초점이 생산성에서 환경 문제 해결로 옮겨가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청년농이 운영하는 스마트 양돈농가를 찾아 돈사 냄새 저감과 환기, 분뇨 처리 등 축산환경 개선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직접 점검했
데이터·인공지능 기반 통합 솔루션…생산성·에너지·탄소·방역 동시 개선축평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최종 선정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축산이 축산농가 현장으로 본격 확산된다. 생산성 정체와 에너지 효율, 악취·분뇨 관리, 탄소 저감, 가축 방역 등 축산업이 안고 있는 복합 과제를 한 번에 개선하겠다는 정부·공공의 현장형 해
충청북도 도지사 직인까지 찍힌 공식 공문에 사적인 연애 대화로 보이는 문구가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도내 시·군 축산 관련 부서에는 '2026년 솔루션 중심 스마트 축산장비 패키지 보급 사업 모델 변동 사항 알림'이라는 제목의 공문이 발송됐다. 문제가 된 부분은 하단의 '붙임' 내용으로, 연인 간 대화로 추정되는 내용이 고스란히 적혀 있었다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교육기관 4곳으로 확대시설원예·축산 전 주기 교육체계 구축…권역별 접근성 강화
스마트농업 확산의 관건으로 꼽혀온 ‘현장형 디지털 인재’ 양성 체계가 본격적인 틀을 갖췄다. 수도권과 축산 분야 교육 거점이 추가로 지정되면서, 농업 현장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길러낼 기반이 전국 단
19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2025' IR 데모데이의 세 번째 발표를 맡은 정진해 한밭아이오티 대표는 "신선함의 마지막 관문은 보관"이라며 "힘없이 터지는 노른자가 불신의 벽을 만든다"고 말했다.
한밭아이오티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농식품 분야에 접목하여 스마트 축산의 미래를 선도하는 기술 중심 기업이다. 회사의
국내 첫 계란 전문 박람회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막스마트양계·자동화·바이오 확장…정부 “유통 투명성·신뢰도 제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9일 “계란은 이제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식품·스마트팜·바이오·뷰티·웰니스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개
광주시는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 프로젝트'가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지역 AI산업 생태계가 본격적인 성장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유치, 기반시설 확충, 인재 양성 등 전반적 지원체계를 갖추면서 광주형 AI 생태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시는 그동안 △160여개 기업 유치 △지역기업의 CES
정읍서 첫 성과보고회…한우·양돈·낙농 등 73명 멘토가 운영 노하우 전수장관 “청년의 시행착오가 현장의 교과서…스마트축산 확산에 전폭 지원”
스마트축산을 도입한 청년농들이 직접 멘토가 돼 현장 노하우를 전파하는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생산성 향상과 폐사율 감소 등 실제 현장의 운영 데이터가 공유되면서 신규 축산
한국의 스마트농업 기술이 동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정부가 세르비아와 루마니아에서 K-스마트팜 로드쇼를 열고 현지 바이어와의 교류를 통해 수출 확대를 모색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현지 시각으로 27일부터 30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와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2025 동유럽 K-스마트팜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26일 밝
광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옵티코어가 인공지능(AI) 기반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기업 한국축산데이터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수출형 AI 데이터 인프라 구축’ 국책 과제를 공동 수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AI 학습 및 산업 데이터 서비스에 특화된 한국형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수출 가능한 패키지 모델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 벤처기업이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소의 발정, 분만, 질병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술로 농가의 부담을 덜고 소득을 높이는 혁신적 해법을 제시했다. 정부는 이 기업을 이달의 농업 분야 최고의 벤처창업기업으로 지정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의 ‘A-벤처스’ 제77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아이티테크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A-벤처스는
찐빵·팥 체험 융복합 지구, 연간 11만 명 관광객 수용 기반 마련축사 집적화·스마트 축산단지로 레드푸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찐빵 향기로 이름난 강원 횡성과 ‘레드푸드’ 브랜드를 앞세운 전북 장수가 농촌의 미래를 바꿀 무대로 떠오른다. 정부가 두 지역을 농촌특화지구로 지정하고 5년간 총 100억 원을 투입해, 안흥찐빵과 지역산 팥 체험, 장수의 사과·한우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
케이(K)-스마트팜이 호주 시장 문을 두드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에서 2025 케이(K)-스마트팜 로드쇼를 열고 국내 10개 기업이 참가해 바이어 48개사와 수출상담 93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와 KOTRA는 한국 스마트팜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자 우수한 스마트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