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계약…공영주차장 2곳에 ‘LPGS SPOT’ 구축공항 레퍼런스 이어 지자체로 확대…WSCE 2026서 공간지능 라인업 공개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경산 스마트시티 공영주차장에 독자 개발한 라이다 주차관제 시스템을 공급하며 공공 스마트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에스오에스랩은 경북IT융합
국토교통부는 ‘K-City 네트워크 2025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 결과 5개 국가를 최종 선정하고 총 23억 원 규모 현지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선정 국가와 지역은 태국 콘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이탈리아 밀라노·베로나, 영국 버밍엄, 페루 리마 등이다. K-City 네트워크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혁신기술을 해외
국토교통부는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그린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조성 단계부터 기반시설과 입주기업 등의 디지털화, 에너지 자립률 제고, 친환경 개발 등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 축소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경남항공 국가산업단지는 2017년 5월 국가 산단으로 지정돼 현재 조성공사(공정률 90%) 및 분양 등을
금호전기가 고려대학교에 스마트 조명 첫 납품을 완료하며 신제품 매출의 신호탄을 쐈다.
금호전기는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 LED 스마트 주차장등 259개의 납품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중앙광장 지하주차장 2층 하층부에 설치됐다. 향후 에너지 절감, 편리성이 입증될 경우 타 건물 주차장에도 대량 납품이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HDC현대산업개발이 HDC랩스와 공동으로 ‘스마트 주차장 솔루션’을 개발해 전국 아이파크 단지에 적용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8일 스마트 주차장 솔루션을 신규 분양 아이파크 단지에 적용하고 '안면인식' 스마트 원패스 시스템'을 개발해 설치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주차장 솔루션은 CCTV 영상분석기술로 움직이는 차량의 위치를 추적해 자동으로 최종 위
KT가 ‘동맹’ 전략을 강화하며 탈(脫) 통신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 금융 분야와 적극 협력하는 한편 세계 시장으로도 눈을 돌려 협업 상대를 찾고 있다. 인공지능(AI)부터 메타버스, 로봇까지 협력 분야도 다양하다.
18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KT가 협력·동맹을 강화하며 다양한 사업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구현모 KT 대표는 올해 신년사를 통해
LG디스플레이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투명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로 스마트 주차장 구축에 나선다.
12일 LG디스플레이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 T 주차’ 서비스를 통해 운영 중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 주차장에 인테리어용 55인치 투명 올레드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투명 올레드는 주차장과 매장을 연결하는 주요 출입문 6곳에 설치됐다.
KT가 러시아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주차장 관제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내에서 운영되는 주차장의 효율성을 높여 교통체증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KT와 실리콘큐브, 러시아 극동개발공사, 블라디보스토크시가 함께한다.
시범 사업에서 KT는 지능형 교통관제 시스템을 공급하고, 실리콘큐브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차 로봇'에 대한 실증이 개시된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6일 경기도 부천시 계남고가 인근에 위치한 스마트 주차장 개소식 현장을 방문했다.
이 주차장은 마로로봇테크가 지난해 10월 실증 특례를 받은 스마트 주차 로봇 실증을 위해 마련된 주차장이다.
스마트 주차 로봇은 로봇 스스로 차량을 지정된
다산네트웍스는 지정주차 공간을 활용한 자율주행 차량의 주차 관리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자율주행 차량의 주차장 진입을 감지하고 주차 형태를 식별해 적합한 주차공간에 자율주행 차량이 주차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이다. 또 필요시 주차된 타인의 자율주행 차량을 다른 주차공간으로 이동하게 유도해 진입한 자율주행 차량이 주차공
카카오모빌리티는 WTC서울과 손잡고 코엑스 단지(무역센터) 내 주차장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카카오 T 주차’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주차장을 구축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무역센터가 서울 도심의 스마트 모빌리티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무역센터는 연간 4000만 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주차 플랫폼 '아이파킹' 운영사 파킹클라우드가 올해 1~2월 무인주자창 이용 대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증가한 3963만6000대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파킹 무인주차장은 클라우드 통합주차관제 솔루션이 구축된 스마트 주차장을 말한다.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전자 민원과 시설 관리 등 현장 이슈를 24시간 실시간
서울 성동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본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타운 챌린지’는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리빙랩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도시 내 일정구역에 최적화된 특화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기성 시가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ㆍ에너지 등의 생활편의
“4차 산업혁명의 첨단 기술에 ‘포용’의 가치를 더해 ‘스마트 포용도시’를 조성하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2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주민의 작은 불편도 크게 여기고 사람 중심 기술을 구현해 스마트 포용도시라는 ‘성동형 도시브랜드’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동구는 지난해 민선7기 새로운 도시 비전인 스마트 포용도시 실현을 위해 전담
서울의 혁신 스타트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대거 전시했다. 특히 글로벌 기업들이 큰 관심을 나타냈으며, 구매 의사를 타진하기도 했다.
서울시가 선정하고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인정한 20개 혁신 기업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자사
군산·대구·동해·정읍·충주의 노후 산업단지(이하 산단)가 지역성장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는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 지구로 군산 국가산단, 대구 달성 일반산단, 동해북평 국가·일반산단, 정읍제3 일반산단, 충주제1 일반산단 등 5곳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은 착공 후 20년 이상
올해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 사업지 2~3곳이 선정된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 캠퍼스의 유휴 부지를 활용해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정부는 향후 캠퍼스 혁신파크가 조성되면 첨단산업 일자리가 개소 당 1300개 창출한다는 목표다.
정부는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
국내 주차O2O 서비스는 2013년 8월에 첫 스타트를 끊은 ‘모두의주차장’, 올해 카카오의 인수로 주목받은 ‘파크히어’, ‘파킹박’, ‘아이파킹’ 등 4강 구도를 보여준다. 4조~5조 원의 잠재 시장을 가진 주차 업계의 첫 주자 ‘모두의주차장’(모두컴퍼니)과 무서운 성장세로 MAU(월간 실사용자수) 2위에 오른 후발주자 ‘아이파킹’(파킹클라우드)을 살펴본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30일 SKT 분당사옥에서 알파돔시티자산관리, SK텔레콤과 ‘성남판교 복합단지내 K-스마트시티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7일 열린 대통령 주재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확대 방안’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을
SK텔레콤은 30일 LH, 알파돔시티자산관리와 판교에 건설 중인 알파돔시티에 IoT 및 AR,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도시 ‘K-스마트시티’를 구축하기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3사는 협약을 통해 판교에 스마트시티 대표 사이트를 조성하고, IoT 및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스마트시티 투어 프로그램 개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