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율 30%→50%·AI 도입률 1%→10% 목표 제조로봇 1000여개사 보급…스마트제조 전문기업 500곳 육성
정부가 2030년까지 스마트제조혁신에 국가자원 5조원 이상을 투입해 중소 제조기업의 AI 전환(AX)을 지원한다. 디지털 전환 기업을 3만개, AI 도입 기업을 6000개까지 확대하고 제조로봇 보급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피지
조용범 차관 부산 스마트양식ㆍ제조기업 현장 성과 점검400억원 투입한 스마트양식장, 12월 K-연어 10톤 출하제조혁신 지원사업 3723억원⋯9월 말 예산 전액 집행
정부가 스마트양식과 스마트공장 등 첨단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재정사업의 현장 성과 점검에 나섰다. 시설 구축과 설비 도입을 넘어 생산성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도록
이탈리아에서 열린 ‘WMF 2026’ 현장 방문… 마르코 타이쉬 재단 위원장 등 핵심 인사와 협의유럽 최대 '알리안츠 미코' 벤치마킹 및 포엑스 인프라 홍보로 내실 있는 MICE 경쟁력 입증
포항시가 글로벌 제조업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철강 등 지역산업 고도화와 연계한 내실 있는 국제행사 유치에 적극 나섰다.
시는 2028년 세계제조업포럼(WM
중기중앙회, 피지컬 AI 토론회…15개 정책과제 건의 박영선, AI에 맞춘 업무·조직 개편 강조…정부, 지원 확대 방침 김기문 “협동조합 구심점으로 AI 신속 확산해야”
국내 제조 분야의 AI 도입기업 비율이 0.1%에 그친 가운데 중소기업계가 제조데이터 공공 수매와 공동 실증 인프라 구축 등 AI 전환(AX) 지원 확대를 요구했다. 박영선 재정경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부터 피지컬 AI 도입까지 단계별 지원을 강화하고 제조AI 핵심인력 육성에 나선다. 2018년 이후 대기업·공기업과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데 이어 생산 자동화를 넘어 AI가 현장의 판단을 지원하는 제조AI 확산에 속도를 낸다.
이소영 중기부 장관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비
“장애물이 감지됐습니다. 안전을 위해 잠시 비켜주세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경영학동에서 진행된 ‘피지컬 AI 실증랩’ 현장에 사람이 들어가자 움직이던 로봇이 멈춰서고 이같이 말했다. 한 작업자가 “실제로는 없는데 시스템에서는 캐리어가 있다고 돼 있다”며 “무슨 상황이지”라고 육성으로 묻자 시스템은 “적재 감지 센서 고감지 가능성이 높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확산을 위해 힘을 모은다. 최근 제조 현장은 피지컬 AI 시대로 빠르게 접어들고 있지만 중소 제조기업은 전문인력과 기술 도입 경험, 데이터 및 실증 기회 부족 등으로 새로운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과기정통부와 중기부는 7일 한국과학기술원(KAIS
정부가 기술력과 제조 현장 수행 역량을 갖춘 스마트제조 공급기업 약 100곳을 전문기업으로 시범 지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내년부터 자율형 공장과 피지컬AI 실증 등 고난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참여 기회를 우선 제공한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스마트제조기술 전문기업’ 지정제도를 올해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스마트공장 도입기업과 제조 AI 전환(AX) 기술을 보유한 공급기업 46개사가 11월 청주에서 열리는 ‘AI 페스타’에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은 ‘중소기업 혁신주간’의 핵심 전시인 AI 페스타 참여기업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AI 페스타는 11월 18일부터 20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 인공지능혁신추진단이 K-뷰티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K-뷰티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추진 간담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추진단은 전날 서울역 인근에서 뷰티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조 현장의 AI 전환 수요와 정책 의견을 수렴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뷰티 제조업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을
대상은 K푸드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민관 협력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제조(AX) 전환을 가속화하고 식품 제조업 협력 생태계를 탄탄히 해 K푸드의 해외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출범시킨 민관 협력체다. 대상을 비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민관협력 혁신 협의체 구축“식품 제조 기업 AI 도입 비중 0.9%”…정부, 글로벌 진출 지원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0일 "식품산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뷰티, 패션 등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중소벤처기업부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 제조 대・중소 기업,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행사에선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학화1934가 디지털 전환 경험을 바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제조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제조 우수기업과 스마트제조 전문지식을 갖춘 인력을 모집한 뒤 전문 교육과 기업 연계를 거쳐 스마트제조 기업 인턴십 활동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동안 중기부는 스마트공장 3만8000여 개를
중소기업중앙회가 삼성전자,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2026년도 식품 제조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를 11일부터 시작한다.
10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K-푸드 식품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중기중앙회는 삼성전자와 함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기정원)은 이달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 스마트제조혁신기업 공영홈쇼핑 입점 코칭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영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TV 홈쇼핑 분야 전문 기획상품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제품 시장성을 진단하고, 실제 유통 진출
글로벌 AI·제조 협력 확대 논의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북유럽 국가들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협력 확대에 나섰다. 주요 연구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KETI는 21일 경기도 안산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에서 북유럽 4개국 주한대사 및 인공지능 전문가 대표단과 AI·제조 협력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거쳐 1조6903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 지원 4622억원 △소상공인 등 민생안정 4952억원 △스타트업 열풍 조성 6719억원 △지역 중소 제조기업 AI 전환 610억원 등 4대 분야에 집중 편성됐다.
수출 지원에는 △긴
한성숙 장관 “정부 적극 지원 필요해”산업계 “정부 컨소시엄 유연하게 구성해야”“정권 바뀌어도 기존 정책 이어가자”
피지컬AI 시대를 맞아 제조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부처 간 정책과 데이터,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전략’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각 부처가 개별적으로 추진해온 인공지능(AI)·스마트팩토리 정책을 하나로 묶지 못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공장 도입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조AI·스마트공장 재직자 장기심화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장기심화과정은 중진공의 스마트제조 연수과정으로 5개월 동안 총 180시간 규모로 운영된다. 스마트공장 직무교육 36시간과 현장 문제해결 프로젝트 144시간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올해 과정은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