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협력사 등 150여명 참석
삼천리가 겨울철 도시가스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가스 사고 예방 의지를 다졌다.
삼천리는 경기도 오산 기술연구소에서 '2026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삼천리와 협력회사 임직원, 경기도 및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고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삼천
스마트 기술 더해 ‘이중 안전망’ 구축위험구역 진입 자동 알림·긴급호출자체 개발 시스템 현장 적용 본격화
금호건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 기술을 개발했다. 금호건설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안전관제시스템은 근로자의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인력난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광업계를 위해 AI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
복잡한 서류 작업 대신 현장 사진만으로 위험 요인을 분석하고 평가 보고서를 생성하는 혁신 솔루션을 도입해 광산 현장의 재해 예방 역량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다.
광해광업공단은 7일 국내 광산 안전관리자 및 실무진을 대상으로
전국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AI로 계측·강우 데이터 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 징후를 최대 72시간 전에 예측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LH는 옹벽·사면 안전관리에 활용 중인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의 기능을 고도화한다고 21일 밝혔다.
AI 스마트계측 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를 통
한국서부발전이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획기적인 업무 혁신과 기관장 주도의 탄탄한 윤리 경영 성과를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열린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DL이앤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냉방 휴게시설과 보건버스를 운영하고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관리와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이사가 1일 천안 성성 현장을 찾아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한성숙 국무총리가 9일 건설업을 AI와 로보틱스 기반의 스마트 산업으로 전환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K-건설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총리는 9일 서울시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에서 "정부는 건설업 AI 기술개발과 인재 양성, 해외 진출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와 산업 생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AI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성과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기아는 오토랜드 광주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6 AI·스마트 산업안전기술 우수사례 챌린지'에서 대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자동화 공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I를 활용한 스마트
대우건설은 22일 경기 과천 'G-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스마트 안전기술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살펴보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 시연과 실제 적용 사례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지방선거에서 새롭게 선출된 지자체장들은 곧 취임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직무를 시작하게 된다. 이는 단순히 임기 시작을 알리는 의례적 절차가 아니다.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책임과 약속을 다짐하는 중요한 순간이다. 당선의 기쁨 속에서 가장 먼저 마음에 새겨야 할 과제는 바로 안전 행정이다.
최근 GTX-A 철근 누락, 서소문 고가 붕괴, 대전 한화 에어로스
LS일렉트릭이 조명 에너지를 최소 3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스마트 무선 조명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LS사우타, 메를로랩과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스마트 무선 조명 시스템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및 운영 효율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범 L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등 105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체제와 현장 활동을 철저히 검증하는 제도다. 지역난방공사는 2019년 제도 도입 이후 5년 연속 최고 등급을 일궈내며 대한민국 안전선도 공기업임을 입증했다.
현장 위험요인 선제 관리 체계 구축…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기준 인정AI CCTV 도입·‘KRC-EVERY 안심일터’ 전략 추진…스마트 안전관리 강화
공공기관 사업장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갖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인공지능(AI) 기반 안전장비 도입과 현장
대우건설은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현장 근로자의 고용환경 개선과 권익 향상을 위한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대우건설 본사에서 진행됐다.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근무 내역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제도다. 건설근로자공제회
조기경보 기반 위험인지 기술 및 제조공정 AI 안전플랫폼 사례 공유로봇·AI 활용 위험작업 대체 및 지능형 예지보전 솔루션 발표
한국철강협회가 인공지능(AI)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철강업계의 실행 중심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제1차 Steel-AI 안전환경협의체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1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등 안전 취약 시기를 맞아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분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보령신복합 건설공사 현장을 포함한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의 '안전 최우선' 경영 철학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한국서부발전은 13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작년 한해 창의적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낸 우수 부서와 직원을 포상하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부서·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감사실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심사에서는 일선 부서의 추천을 받은 24개 부서와 22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6개 부서와 6명의 직원이 선정됐다.
최우수
서울 서대문구는 ‘반지하가구 스마트 안전관리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서 발생하는 중대 안전사고에 신속 대처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스마트센서 사물인터넷 홈네트워크’ 기술을 접목한 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2023년 11월 시작했으며 현재 350여 반지하 취약가구에 구축돼 있다.
해당 가구에 설치된 사물인터넷 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