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퍼즐에이아이(Puzzle AI)와 인공지능(AI) 의무기록 통합 솔루션 ‘CL Note’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업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퍼즐에이아이는 솔루션의 개발 및 기술지원을, 대웅제약은 전국 영업망을 기반으로 유통·영업·마케팅을 담당
국내에서 유망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에 관심 있는 투자 기관 및 수요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더포럼에서 ‘제7회 디지털헬스케어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시장진출, 투자유치, 협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
대웅제약(DAEWOONG)은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 퍼즐에이아이(PuzzleAI)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한 스마트병원 솔루션 공동개발 및 확산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5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퍼즐에이아이는 음성인식 기반 전자의무기록(E
정보통신기술(ICT) 발전으로 병원의 역할이 변하고 있다. 직접 병원을 방문해야만 진료와 치료를 받는 병원 중심 의료에서 의사와 환자가 쌍방으로 소통하고, 환자의 개인적 선호를 고려한 환자 중심 의료로 전환되고 있다. 중심에는 스마트병원이 있다.
6일 의료계와 디지털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병원은 병원 운영과 진료에 ICT를 접목해 환자에게 더 나은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대학교는 22일 시뮬레이션 기반 디지털 트윈 기업 이에이트와 스마트병원 구축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과 유원재 가천대학교 IT대학 교수, 김진현 이에이트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 기관들은 이에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순수 자체기술을 통해 임상진단보조시스템과 디지털 트윈
LG전자는 최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GE헬스케어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스마트병원 공동 발굴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익환 LG전자 BS사업본부장,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대표이사,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스마트병원은 병원 운영과 진료에 IT 기술을 접목해 환자에게 더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메쥬(Mezoo Co.) 사무실에서 메쥬, 피플앤드테크놀러지(People and Technology)와 병원내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을 위한 IoMT(의료기반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솔루션 개발과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각 기업이 보유한 전
메타랩스가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40억 원과 영업손실 6억3000만 원, 당기순이익 1억70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며 “1분기 모모랩스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고 탈모 헬스케어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4월 모모랩스의 지분 5
메타랩스가 탈모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메디컬 탈모케어 기업 모모랩스의 지분 55.85%를 확보,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모모랩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발이식 중점 진료 병원인 모모성형외과와 파트너십을 맺고 비의료 분야 컨설팅, IT솔루션 개발, 탈모 빅데이터 연구, 투자 및 인수합병(M&A) 등 토탈 탈모 헬스
메디컬테크 기업 리팅랩스가 지난해 22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해 3년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리팅랩스 관계자는 “파트너 병원의 IT(정보기술)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병원의 비용 최적화 및 효율화를 이끌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불경기 속에서도 병원은 성장을 기록했다”라며 “회사도 3년 연속 매출 증가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리팅랩
색표현 우수한 수술용 미니LED 모니터 신제품진단용 모니터,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 등 소개
LG전자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세계 최대 의료기기 박람회 '메디카(MEDICA) 2022'에 참가해 차별화된 의료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수술실, 엑스레이 검사실, 판독실 등 다양한 의료공간에 최적화된 의료
KT는 서울아산병원과 현대로보틱스와 스마트병원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영상솔루션을 통해 선별 진료소 방문환자와 병원 진료실을 연결하는 △원내 감염관리 언택트 진료, 웨어러블 디바이스·사물인터넷(IoT) 센서·의료전용 영상솔루션으로 입원환자 위치와 건강상태를 파악해 의료 서비스를
KT는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인 스베르방크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베르방크는 러시아 연방 중앙은행이 주식의 52%를 소유하고 러시아 전역 83개주에 1만4826개의 지점을 소유한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이다.
양사는 KT의 모바일진단기기 및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의료사업
병원경영지원 전문기업 서울리거가 아시아 최대 에스테틱메디컬 허브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지난 2013년 한중합자병원 1호인 서울리거 상해병원을 모태로 설립된 메디컬 뷰티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BK성형외과 설립자인 홍성범 원장이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 병원경영지원(MSO) 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지난해 MSO 전
SK텔레콤이 탈 통신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한다. 그동안 전념했던 중국 시장을 넘어 이번에는 미국 시장을 공략하겠단 각오다.
SK텔레콤 자회사 나노엔텍은 비타민D 현장 진단기기 ‘프렌드 비타민D’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그동안 실험실용 혈중 비타민D 측정기는 대형ㆍ고가여서 1차 병
분당서울대병원이 국내 의료정보시스템을 사우디아라비아 병원에 성공적으로 수출했다. 그간 오픈 지연으로 일각의 우려가 있었지만, 병원측은 문제될 것이 없었다는 입장도 표명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SK텔레콤 컨소시엄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군 소속 6개 병원 수출 프로젝트 중 첫 병원인 킹 압둘라 어린이 전문병원(KASCH)에 ‘베스트케어 2.0A’ 소프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헬스커넥트와 함께 사우디 국가방위보건부(MNG-HA) 병원 내 약 72억 원(약 650만 달러) 규모의 스마트병원 솔루션 공급을 수주, 6일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헬스커넥트는 사우디 국가방위보건부 소속 6개 병원에 총 260여대의 환자안내 키오스크(Patient Guide Kiosk)와 직원 서비스 키오스크(Employee
SK텔레콤이 중국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SK케미칼이 최대주주로 있는 유비케어가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비케어는 전일대비 65원(2.18%) 상승한 3045원에 거래중이다. SK케미칼은 유비케어 지분 43.97%보유한 최대주주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SK텔레콤이 중국 현지 병원과 합작해 ICT 융합형 건강검진센터 설립
SK텔레콤이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시회 ‘월드 IT쇼 2013(이하 WIS)’에서 이종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혁신적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21일부터 4일간 열리는 이번 WIS전시회에서 ‘선을 넘다’를 주제로 ICT 기반 융합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이번에 주제로 선정한 ‘선을 넘다’는 △산
SK텔레콤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3년 1분기 매출 4조1126억원, 영업이익 4106억원, 순이익 345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매출은 영업일수 감소, 과다 보조금으로 인한 2월 영업정지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했으나, LTE 가입자 증가세 및 신규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