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가 주축이 된 ’스마트모바일서비스협회(이하 스모협)’가 게임주무부처인 문화부를 제치고, 미래창조과학부에 설립허가 신청서를 제출키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
카카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컴투스, 게임빌 등 모바일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체들은 스모협을 설립키로 하고 6월중 미래부에 정식 등록,공식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이 문화부가 아닌 미
국내 모바일 게임사들이 종전 게임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게임산업협회와 별도의 협회를 조직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1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게임시장이 온라인 게임시장과 독립해 독자적인 노선을 길을 걷겠다는 의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향후 시장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위메이드, 컴투스,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