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8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스마트건설 기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학연 협력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건설 분야 혁신 생태계를 확대하고 유망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호반건설은 스마트건설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 단계별 오픈이노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함께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일(1998년 3월 25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1년부터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건설 관련 단체 관계자와 수상자 등 약 1000명
제7회 ‘2023 이투데이 스마트건설대상’이 8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건설대상은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환경에도 선전을 이어가고, 국내 경제의 대들보 역할을 이어간 건설업계의 노고를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건설 관계기관 고위 관계자까지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생태계 육성의 하나로 스마트건설 혁신을 이끌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은 건설산업 체질개선 및 창업 증진을 올해 처음 추진되었으며, 7월 21일부터 8월 18일까지 4주간 공개 모집한 결과 총 62개 신청 기업 중 최종적으로 20개 기업이 선정됐다.
BIM, OS
SK에코엔지니어링이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BIM(건설정보모델링) 분야 국제 표준인 'ISO 19650-2:2018(이하 ISO 19650)’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ISO 19650은 건설 분야에서 BIM 기술 활용이 크게 늘면서 정보 및 기준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2018년 영국표준협회가 제정한 국제 표준이다. ISO 19650 표
SK에코엔지니어링은 22일 국내 최대 규모의 BIM 공모전 ‘BIM Awards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전 과정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 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
자연과환경은 최근 회사가 보유한 특허기술(self supported double T wall)로 실물 구조 실험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설계사인 하이브릭스와 공동으로 취득한 PC 특허공법 ‘프리캐스트 이중 합성 벽체(PC Double Wall)’로 2022 스마트건설 혁신기업 지원사업에 지원해 선정된 바 있다.
스마트건설 혁신기업
자연과환경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스마트건설 혁신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혁신기업 지원사업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건설 기술의 활성화 정책에 부합하는 스마트 건설 분야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스마트 건설기술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반구축과 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해 지원하고 속도감 있는 현장 적용을 유도하고자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1은 창의적인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전시하고 기술시연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경쟁하는 무대로 일산 킨텍스에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연은 △스마트안전 △건설자동화 △로보
SK텔레콤이 스마트 건설공사 실증에 성공했다. 앞으로 ICT 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건설이 더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트림블, 현대건설기계, SK건설 등과 함께 SOC 실증연구센터에서 ICT를 활용한 도로공사 실증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기존 전통방식과 스마트 건설방식으로 시공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