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공원이 인접한 원주기업도시의 핵심입지를 누리는 마지막 분양단지로 눈길을 끈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이 최고 7.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2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원주기업도시 라온 프라이빗’은 지난 17일과 20일 이뤄진 청약 신청 결과 총 647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666명이 청약에
아내와 함께 포천의 광릉수목원을 찾았다. 양평으로 사무실을 옮기기 전에는 매주 갔던 수목원이다. 선생님을 따라 손에 손을 잡고 수목원을 견학하러 온 어린이집 아이들이 병아리마냥 예뻤다. 유월이라 다소 더운 날씨인데도 숲으로 들어서니 전혀 덥지 않았다. 우리 부부가 가장 사랑하는 전나무 숲길은 여전히 한적하고 품위가 있었다. 즐겨 찾는 숲생태관찰로와 육림호
KCC는 국토부와 LH가 함께 진행하는 ‘그린리모델링 아름다운 기부 사업’에 장애우 복지시설 개선에 필요한 친환경 건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아름다운 기부’ 사업은 노후된 복지시설 등에 대해 주거여건을 개선하고 냉,난방비 등 에너지 소요량 60% 이상 절감이 가능토록 고효율
한화그룹이 이글스 팬들의 응원을 모아 커다란 숲을 만들어 냈다.
한화그룹은 30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한화이글스 2군 훈련장에서 이글스 팬과 2군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편백나무, 단풍나무 등 약 1700여 그루를 심는 ‘이글스 응원의 숲’ 식수 행사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글스 응원의 숲’은 팬들의 응원메시지가 올라오면 한화그룹이 일정
대한항공이 올해에도 몽골 사막화 지역에서‘푸른 숲 가꾸기’를 이어간다.
대한항공은 9일부터 2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몽골 바가노르시 사막화 지역에서 입사 2년차 신입직원 180명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과 현지 주민 등 총 600여명이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친다.
대한항공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급속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고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
CJ대한통운은 한국도로공사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일대에 조성한 ‘에너지숲’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과 한국도로공사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에너지숲의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시비와 제초작업 등을 진행했다.
2013년 시작한 ‘에너지숲’ 사업은 CJ대한통운과 한국도로공사, 산림청, 녹색연합
유한킴벌리가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의 새로운 비전인 ‘숲과 사람의 공존’을 실천할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공존숲’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그 첫 시작으로 유한킴벌리 사원가족, 생명의숲, 중부지방산림청, 대전 동구청 등에서 300여명이 동참해 2일 대전 동구 추동의 대전 공존숲에서 소나무 4500그루를 심었다.
‘공존숲’은 시민
대한항공은 항공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인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성장이 가능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선 대한항공은 글로벌 환경을 개선하고 보존하는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중국 쿠부치(庫布齊) 지역 사막에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을 조성해 2007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면적 401만m²에 약 120만 그
산림청은 국무조정실이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정부업무평가’에서 5개 평가부문 중 ‘정부3.0’ 등 4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42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산림청은 △정부3.0 △정책홍보 △규제개혁 △정상화과제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평가 결과 산림청은 정부3.0 분야에서 3년 연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2일 대전 라온컨벤션호텔에서 ‘2015년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숲으로 가는 행복열차는 학교폭력 등 다양한 원인으로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학생의 자존감을 높이고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돕는 자연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산림청·코레일이 공동 지원한다. 지난해 총
대림산업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149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를 오는 2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18층, 13개 동, 전용면적 76~122㎡, 아파트 57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6㎡ 26가구 △84㎡A 346가구 △84㎡B 54가구 △84㎡T 4가구 △
더 배런스
주인공 리처드는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어릴 적 아버지와 자주 갔었던 뉴저지 파인 배런스의 캠핑장을 찾는다.
캠핑 첫 날, 전설 속 악마 '저지 데블'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 그는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왠지 모를 불안한 기분에 휩싸인다.
젊은 사람들로 왁자지껄한 캠핑장 분위기가 못마땅하던 '리처드'는 가족들을 데리고 캠
해양수산부가 올해 여의도 면적의 10배가 넘는 바다 숲 조성에 나선다.
해수부는 갯녹음(바다사막화)이 심하게 진행된 해역을 대상으로 연안생태계 복원을 위해 총 347억원을 투자해 여의도 면적의 10.5배에 달하는 바다 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신규로 바다 숲을 조성하는 지역은 강원 4개소, 경북 8개소, 울산 1개소, 부산 2개소
정글에 깜짝 등장한 공현주로 인해 이상엽과의 데이트가 본격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보물섬 in 사모아'에서는 공현주가 깜짝 등장해 이상엽의 환대를 한몸에 받았다.
이날 공현주는 "우리 못 본 지 몇 달 된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엽은 "10일 밖에 안됐다"며 달달한 대화를 시작했다. 이를 본 출연진은 "바다에
KCC가 서울 송파구 마천동 지역의 골목길 벽화 그리기 사업에 힘을 보탰다.
KCC는 사단법인 한국미래환경협회 및 서울 송파구와 함께 지하철 5호선 마천역 부근의 아름길 벽화 그리기에 사용할 친환경 페인트 등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낙후된 골목길을 밝고 따뜻한 벽화로 꾸며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밝은 통학로를
유한킴벌리는 최규복 사장이 산림청이 주관한 숲가꾸기 체험행사에 참석했다고 5일 밝혔다. 산림청은 1995년부터 매년 11월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있으며, 5일 개최된 행사는 ‘숲가꾸기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30년 이상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산림청의 숲가꾸기 활동에 적극 참여해
KCC가 DIY(Do It Yourself)용 친환경 수성페인트 ‘숲으로홈앤(Home&)’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KCC는 4일 친환경 수성페인트 ‘숲으로’의 기존 제품 가운데에서 소비자가 셀프 인테리어용으로 많이 찾는 페인트 9종을 모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작업이 편
서울시가 한강변을 시민생활 중심으로 되돌리기 위한 종합적인 관리원칙을 공개했다. 특히 도시경관 조망성을 비롯해 자연성과 공공성, 접근성 등 을 중심으로 수립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29일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안’을 발표하고 자연성과 토지이용, 접근성, 도시경관 4개 부문에서 12개 관리원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한강 둔치면적의 11.7%에 달
SK주식회사 C&C는 20일 충청북도 충주시 인등산 행복마을에서 ‘2015년 동반성장 데이’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정호 SK주식회사 C&C 사장을 비롯해 이기열 전략사업부문장, 이준영 CV혁신사업부문장 등 경영층과 54개 파트너사 대표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동반성장 데이는 SK 선대 회장의 인재경영과 행복철학에 대한 사상이 깃
KCC가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로부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KCC는 지난 18일 열린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는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수여식에서 바닥재, 실란트(실리콘), 수성도료, 유성도료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해당 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