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육 수급 불안 속 품질 유지 결정 소비자 가격 동결하고 중량 조정
오븐 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최근 지속되고 있는 계육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 닭다리살 순살·윙봉·통다리 메뉴의 운영 기준을 조정한다.
1일 굽네치킨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닭다리살 순살·윙봉·통다리 메뉴에 적용되며 닭다리살 순살 메뉴 기준 조리 전 중량은 기존 8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bhc가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은 ‘콰삭킹’을 해외 시장에서 정식 선보인다.
bhc는 홍콩과 태국에서 콰삭킹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2월 출시된 콰삭킹은 바삭함과 짭짤하고 매콤한 맛이 특징이다. 출시 9개월 만에 530만 마리가 판매되며 인기 메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홍콩은 글로벌 미식 트렌드
교촌치킨이 벌이는 할인 행사를 두고 소비자들 사이에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은 1일부터 ‘멤버십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매월 1일부터 9일 사이 주문하면 최대 4000원을 할인해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하지만 각종 커뮤니티에는 교촌치킨의 4000원 할인 쿠폰에 대한 상술을 비난
치킨, 참치 등 주요 식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기업들은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졌던 제조원가 상승으로 가격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계란, 배추 등 신선식품 가격이 치솟는데다 가공식품마저 가격이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은 한층 커졌다.
동원F&B는 다음 달 1일부터 ‘동원참치 라이트스탠다드’를 포함한 참치캔 제품 22종 가격을 평균 6.4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22일부터 제품 권장 가격을 인상키로 했다.
교촌에프앤비는 교촌 오리지날, 레드 오리지날을 비롯해 부분육 메뉴 등을 평균 8.1%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촌치킨의 이번 권장 가격 조정은 지난 2014년 일부 부분육 가격 인상 후 7년 만이다.
품목별 인상률은 500~2000원 사이다. 교촌오리지날, 레드오리지날,
BBQ '황금올리브 순살' 신제품을 주문했더니 일부 BBQ 매장에서 기존 제품인 '황금올리브 속안심'으로 제공된 사실이 드러났다. BBQ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일부 매장에서 제대로 시행되지 못해 결과적으로 잘못된 서비스와 부족한 관리가 이뤄진 데 대해 사과드린다"라며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유튜버 홍사운드는 12일 "BBQ에게 사기당했습니다.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