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는 소속 교수 6명이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와 글로벌 학술정보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발표한 '2026 세계 최상위 2% 연구자' 단일연도 부문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교수는 △김윤영 기계시스템학부 교수 △강교빈·김도희·김태현 약학부 교수 △윤요한 식품영양학과 교수 △박수현 소프트웨어학부 교수 등 총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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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포니 대학기구·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협력
숙명여자대학교가 프랑코포니 대학기구(AUF),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프랑스어권 취업역량개발센터(CEF+)’를 개소했다. 프랑스어 교육과 진로·취업 지원을 연계해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숙명여대는 전날 교내 순헌관에서 프랑스어권 취업역량개발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9일 대학생과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특강 ‘업클래스 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클래스는 디지털자산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두나무가 운영하는 세대별 맞춤형 ESG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 대상 프로그램인 업클래스 캠퍼스는 지난해 9월과 올해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한국거래소가 이날 오후 서울 사옥에서 배출권시장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년 하반기 자문위원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4차 K-ETS 본격 개막: 정책 대전환과 시장 참여자 대응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부의 배출권거래제 정책 방향과 시장 선진화 과제, 산업계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세계 대학평가가 연구 실적 중심에서 연구 영향력과 국제 협력,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국내외 대학평가 전문가들이 한국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전날 서울 용산구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제17회 한국대학랭킹포럼(URFK)’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대학랭킹포럼이 주최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Boardroom Skills Enhancement Program)'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상장기업 독립이사, 감사위원, 감사 등이 참석해 경제 경쟁력·AI 인재전략·회계감독 대응을 중심
원티드랩이 AI 교육과 기업용 에이전트 사업을 확대하며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기존 채용 중심 사업구조를 기업의 AI 네이티브 전환(AX)과 글로벌 사업으로 넓히는 작업도 이어간다.
원티드랩은 2분기 매출 117억원과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3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억원 늘며 흑자로 돌아
숙명여자대학교는 기술지주 자회사인 랩인큐브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개발 지원사업인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랩인큐브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올해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 정부지원금 20억원을 지원받아 분자 간격 조절 원천 소재기술을 고도화하고 제품 상용화에 나선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투자와 정부
숙명여자대학교는 8월 5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한미과학자대회(UK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연구 협력 확대와 우수 연구자 유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창학 120주년을 맞은 숙명여대는 이번 행사에서 이공계 연구 역량과 미래 연구 비전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고, 한미 과학기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올 9월 2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국내 상장법인 독립이사와 감사위원, 감사를 대상으로 '2026 이사회·감사위원회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를 준비하는 2026 거버넌스 전략: 경제, AI 인재전략과 회계감독 대응'을 주제로 열린다. 경제환경 변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 만나 소통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이달 7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서울 소재 기업 및 기관 현직자 67명과 청년 170명이 참여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Job Talk)’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진로 탐색을 위한 1차 멘토링과 기업 및 기관 업무 현장 체험이 가능한 2차 멘토링으로 운영된다.
에쓰오일 임직원 5명 참여
에쓰오일은 지난 7일 서울 청년 대상 현직자 재능기부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청춘잡담’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청춘잡담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현직 멘토와 청년 멘티가 만나 직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나눈다.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에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육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대학과 정규 학점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개발도상국 학생들의 디지털 창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숙명여대는 유네스코 석좌 수행기관인 숙명여대 아태여성정보통신원이 인도네시아 펜디디칸대학교(UPI)에서 '2026 학점제 학기기반교육'을 15주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점제 학기기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IT산업에 오랜 경험을 가진 1세대 벤처 기업인으로 꼽힌다.
한 후보자는 1967년 경기도 출생으로 의정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민컴 잡지사 및 월간PC라인 기자로 일한 뒤 1997년 검색 포털 엠파스 창립 멤버에 합류해 엠파스 검색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IT산업에 오랜 경험을 가진 1세대 벤처 기업인으로 꼽힌다.
한 후보자는 1967년 경기도 출생으로 의정부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이후 민컴 잡지사 기자와 월간PC라인 기자로 일한 뒤 1997년 검색 포털 엠파스 창립 멤버에 합류해 엠파스
원티드랩이 숙명여자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양 기관은 AI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부터 취업 연계까지 폭넓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원티드랩과 숙명여대는 5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에서 AI 기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계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육부의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교원 양성 전 과정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전국 139개교의 최근 3년(2022~2024) 실적을 기준으로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숙명여대는 교육학부, 체육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전 과정에서 가장 높은
숙명여자대학교가 AI·데이터 전문기업 유클릭과 AI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30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 김철 유클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분야 산학협력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숙명
21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 한 강의실. 교사들이 모여 앉아 포스트잇에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할 가치를 적으며 토론을 이어갔다. 같은 학교에서 온 교사들은 한 조를 이뤄 ‘우리 학교는 어떤 가치를 중심에 둘 것인가’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은 서울시교육청이 운영하는 ‘동계 혁신미래교육 아카데미’ 직무연수 첫날이다. 연수에 참여한 서울시교육청 소
9월 3일부터 12월 10일까지 교육…실버산업 이론부터 글로벌 현장 커리큘럼
정부·서울시 정책 담당자 및 일본 연구자 등 한·일 고령화 전문 강사진 구성
숙명여자대학교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할 실버산업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선다.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은 오는 9월부터 ‘제2기 실버비즈니스 최고전문가과정’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9월
시니어 넘버원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시니어 정책과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더욱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기획을 위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브라보 전문위원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전문위원단은 시니어 정책·복지·경제·문화·디지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적인 식견과 현장
시니어 업계의 핵심 축으로 ‘하우징’이 부상하고 있다. 노인복지주택(실버타운)을 비롯한 양로시설, 요양시설 등 국내 시니어 시설의 보급률은 증가하는 고령층 수요에 비해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민간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간 실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