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최근 수해로 고통받은 청주 지역을 방문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와 김정숙 여사를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교수가 '홍준표 대표 황제 장화 논란'과 '김정숙 여사 밴드 붙인 고무장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김구라는 "수해 현장을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수해지역인 청주, 괴산, 천안 세 군데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여민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보좌관 회의에서 “청주, 괴산, 천안 수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는 재가를 했다”며 “해당 지역 재난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주민들께 다시 한 번 위로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문
이스타항공이 청주지역 수해복구 지원에 동참했다.
이스타항공은 26일 오전 본사 및 청주지점 직원들과 홍보서포터즈 윙스타 2기가 충청북도 유관부서 직원들과 함께 청주시 미원면 금관리에 위치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해 주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쌀, 라면, 생수 등의 구호 물품 등을 수해지역 가구들에게 전달했다.
백승원 이스타항공
'냄비받침'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최근 수해지역인 청주를 찾았다가 '장화 의전 논란'에 휩싸인데 대해 "정치인의 올바른 봉사활동을 폄하하려는 해프닝"이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대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KBS 2TV '냄비받침'에 출연하는 소식을 전했다.
홍준표 대표는 "25일 오후 11시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냄비받침'에 많은 시
부영그룹은 지난 24일 충북 수해지역을 돕기 위한 성금 3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막대한 재산 피해와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도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저의 정성이 충북도민들이 받은 상처 복구와 재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지역에 지난 16
자유한국당 중앙윤리위원회는 21일 수해지역 충북도의원 3명을 제명했다. 이들은 청주와 증평 등 수해지역 도의원들로,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해당 지역구가 피해를 입을 당시 외유성 유럽연수를 떠나 논란이 됐다.
한국당 윤리위는 이날 김학철(충북 충주)·박봉순(충북 청주)·박한범(충북 옥천) 광역의원을 제명했다. 징계사유는 윤리위 규정 제20조 1호와 2
한국지역난방공사 임직원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청주시에 수해복구성금으로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열린 성금 기탁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 이진상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장 및 이명식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했다.
청주지역에 지역냉난방을 공급중인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는 피해규모가 큰 지역난방 공급 아파트에
"충북도의원의 입에서 우리 국민을 레밍이라고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은 참 기가찰 일이다. 김학철 도의원의 의식 구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박찬종 변호사는 21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청주에 기록적인 폭우로 시민 6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연수를 떠난 충북도의원 4명에 대해 "유권자의 절망감은
시티건설은 최근 충북 청주 등 중부지방에 쏟아진 폭우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재의연금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티건설은 청주시청을 통해 해당 성금을 국내 유일의 법정 재해구호단체이자 국민안전처가 지정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해 수해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티건설 관계자는 “지난 16
정상외교 성과 보고…야당에 추경 처리 다시 요청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취임 후 처음으로 여야 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한다. 이날 만남은 야 3당의 국회 복귀로 대치 정국에 가까스로 숨통이 트인 만큼 청와대와 국회 간 협치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가 회동 제안을 끝내 거부하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9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여야 5당 대표 오찬 회동에 불참한 대신 청주 수해지역으로 향한다. 홍 대표와 당 최고위원, 당협위원장, 중앙당 사무처 직원 등 200여명은 청주 상당구 낭성면에서 전통 된장·고추장을 만드는 농장을 방문해 주택 진입로 정비, 흙더미 치우기 작업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피해 지역에서 머물며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지난 주말 폭우로 피해를 본 충북 수해지역 복구 지원과 관련해 “피해자 긴급 생활안정을 위한 재난지원금 및 특별교부세 지원 등을 적극 검토하고 침수 차량에 대한 대책 마련도 강구해달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월요 오찬회동을 한 자리에서 “수해에 대한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정부 차원의 가능
쌍용자동차가 여름철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 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장맛비나 태풍에 의한 집중호우로 수해지역이 발생할 경우 수해차량(자차보험 미가입 시 해당) 특별정비를 실시
한국동서발전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태화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동서발전 본사 및 울산화력본부 직원 200여 명은 7일 태화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 각종 식재료와 복지시설 후원물품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할 계획이다. 또 시장 상인에게 동절기 찬바람을 막아줄 무릎 담
현대중공업은 태풍 차바 수해 지역 구조활동을 하다 순직한 울산 온산소방서 故 강기봉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강 소방관은 지난 5일 울산 울주군 회야댐 부근에서 침수된 차량 안의 시민을 구조하던 중 불어난 강물에 실종됐다가 다음날 오전 숨진 채 발견됐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불의의 사고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현대기아자동차가 10월 31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고객을 돕고 아픔을 나누기 위한 ‘수해 특별지원 활동’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수해 특별지원 활동’은 수해를 입은 고객들을 돕기 위해 현대기아차에서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해 차량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해 지역에 긴급지원단
한미약품이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10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북송한다.
한미약품은 15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함께 인천항에서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기증할 물자 북송식을 갖고, 10억여원의 의약품을 북한 측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북송되는 의약품은 텐텐츄정(어린이 비타민) 및 써스펜 시리즈(종합 감기약) 등이며, 중국 대련을 거쳐
한국제약협회는 평양을 방문한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방북단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영양제·감기약 등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방북단은 이날 애육원(고아원)·육아원·양로원(요양원)등을 방문할 계획으로, 어린이 대상 의약품 외에도 용도에 맞게 의약품을 분류해 양로원 등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제약협회는 이희호 이사장의 방북에 국내 제
쉐보레가 하계 휴양지 서비스 캠페인, 재해지역 특별 서비스 프로그램 등 계절별 최적화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쉐보레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나흘간 충남 태안군 꽃지해수욕장과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서 ‘2015년 하계 휴양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쉐보레는 캠페인 기간 동안 장거리 운행에 필수인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8월 말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과 경남지역 중·고교생 82명에게 장학금 총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두산연강재단 관계자는 "이런 피해로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학업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된다”면서 “피해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된 장학학술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