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태풍피해 울산 태화시장 활성화 지원

입력 2016-11-04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동서발전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태화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동서발전 본사 및 울산화력본부 직원 200여 명은 7일 태화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 각종 식재료와 복지시설 후원물품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할 계획이다. 또 시장 상인에게 동절기 찬바람을 막아줄 무릎 담요 400개를 제공하고, 시장 방문객에게는 회사에서 제작한 간편식 장바구니 1000개를 배포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울산지역의 긴급 복구를 위해 임직원 모금액 등 2억6000만원을 지원하고, 수해지역 200여 가구의 전기설비 수리와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김용진 동서발전 사장은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시장이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4,000
    • +0.7%
    • 이더리움
    • 3,469,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
    • 리플
    • 2,125
    • -0.42%
    • 솔라나
    • 128,900
    • +0.55%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17%
    • 체인링크
    • 14,020
    • +0%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