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능률교육)이 15일 초등 교과체험수학 브랜드 ‘NE 매쓰펀’을 론칭하고 초등 수학교육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등 영어교육 사업을 주력으로 해왔던 NE능률은 2014년 하반기 유아ㆍ초등학생용 교재 ‘사고셈’ 시리즈 출시를 시작으로 수학교육 사업으로 발을 넓혀가고 있다.
NE능률 측은 “NE 매쓰펀은 교과서 진도에 맞춘 ‘현실주의 수학교육
국립과천과학관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브리지스 서울 2014'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브리지스는 1998년 미국에서 시작된 수학기반의 연례 국제학술컨퍼런스로 수학, 예술, 과학 분야를 연결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최초 개최국으로 전 세계 30여개국 300여명의 수학자, 과학자, 예술가, 건축가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한자리
국립과천과학관은 온라인 게임을 통해 수리능력을 겨루는 '제4회 온라인 수학게임대회'를 다음달 15일 개최한다.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16일부터 2주 동안 과천과학관 홈페이지 또는 대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예선대회는 25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PC를 이용해 치른 뒤,
교육전문기업 에듀박스가 차입금 상환과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박춘구 에듀박스 회장은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 중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절반은 차입금 상환으로 쓰이며 나머지 절반은 게임사업 등 신규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저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으로
정보기술의 발달에 맞춰 인터넷 기반의 이러닝, 모바일 기반의 M러닝을 넘어 어느덧 게임 기반의 학습시스템 G러닝 프로그램까지 화두로 떠올랐다. 재미있는 게임과 동시에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G러닝은 학업집중력이 낮은 초·중등생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고 학습 효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소셜 기능을 추가한 온라인 숙제장부터 학습용 게임 앱까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