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은 지난해 별도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해 ‘2019 벤처 천억 클럽’에 신규 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국내와 해외 AMI 솔루션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2018년 별도 매출 1477억원과 수출비중 48%를 기록하면서,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벤처천억 기업 기념식’에서 신규 벤
◇일동제약, 연매출 500억 규모 대형 코프로모션 계약 = 일동제약은 GSK 컨슈머헬스케어 한국법인과 일반의약품(OTC) 및 컨슈머헬스케어 분야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 품목은 GSK의 일반의약품 △테라플루(종합감기약) △오트리빈(이비과용제) △니코틴엘(금연보조제) △드리클로(다한증치료제) △볼타렌(외용소염진통제) 등과 컨슈머헬스
신신제약은 제56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000만불 수출탑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김한기 부회장, 이웅주 부장, 한웅진 팀장)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탑을 수여하는 행사다.
신신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관세청 수출입신고서 기준으로 최근 1년간(20
에스티아이는 5일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선 매년 해외 수출 증대 및 해외 시장 개척에 기여한 국내 기업을 선정해 수출탑을 수여하고, 국가 및 산업발전에 공헌한 개인을 선정해 산업포장을 수여한다.
이우석 대표이사는 “지난해 7000만 불 수출탑 수
넥센타이어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초고성능 타이어(UHPT)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증가와 마케팅 활동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10억 불 수출탑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국내 바이오제약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출 10억 달러를 달성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는 국내 의약품 수출을 선도하고 대한민국 바이오제약 산업의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
반도체 웨이퍼 제조기업 SK실트론은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6억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실트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마이크론, TSMC 등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반도체의 핵심 기초소재인 실리콘 웨이퍼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매년 전
마니커에프앤지가 경기도 농식품 수출탑 시상식에서 100만불 수출기업으로 선정돼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수출탑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마니커에프앤지는 2014년 국내 최초로 미국에 삼계탕 수출을 시작했다. 수출 초기 한인시장 위주 판매에서 차츰 아시아계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올해 수출 100만불을 돌파했다.
지난해 독자 개발한 삼계죽을
전자화폐 신용카드 및 스마트카드 전문 제조업체인 아이씨케이가 새로운 결제 솔루션 시스템 ‘셀피(Cellfie)’를 통해 핀테크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한정렬 아이씨케이 대표이사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사업 추진 전략을 밝혔다.
1998년 설립된 아이씨케이는 줄곧 신용카드 및 스마트카트 전문 제조사업을 영
“국내 미용 산업이 고도로 발달한 만큼 퍼프 시장도 경쟁이 아주 치열하다. 살아남기 위해선 분명한 ‘틈새시장 전략’이 필요하다고 고민했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센텀비즈센터 유민퍼프 본사에서 만난 양유현(51·사진) 유민퍼프 대표이사는 회사 경영 방침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양 대표는 2002년 4월 유민퍼프를 설립한 뒤 줄곧 틈새시장 찾기에 주
◇다양한 시도로 경쟁력 갖춰온 1세대 개발사 = 1996년에 10월에 설립돼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는 액토즈소프트는 꾸준히 차별화된 온라인 게임을 선보이면서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특히 액토즈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1세대 게임 개발사답게 ‘최초’ 타이틀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게임 첫 시리즈 작품으로 중국을 강타한 ‘미르의 전설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청은 오는 22일 용산구 소재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컨벤션홀에서 2019년도 신규 글로벌 강소기업(29개사)대상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서울산업진흥원 및 서울중소벤처기청 관계자가 참석한다. 신규 지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뿐만 아니라 서울시 지역특화사업 프로그램을
한국SW산업협회가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메리골드홀에서 제31회 정기총회 및 제16·17대 협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홍구 신임회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노경원 SW정책관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이한주 원장, SW정책연구소 김명준 소장, ETRI 한동원 SW·콘텐츠연구소장, 한국SW저작권협회 유병한 회장, S
7일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는 유니콘기업 가운데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로 알려진 엘엔피(L&P)코스메틱이 포함돼 있어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벤처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한 권오섭 L&P코스메틱 회장은 기업가치 10억달러를 돌파한 유니콘 기업의 주인공으로, 네이버 창업주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 김범석
오비맥주의 '블루걸'이 홍콩에서 11년 연속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블루걸’은 1988년 수출 첫해 시장점유율 1~2% 정도의 군소 브랜드였으나, 2007년 1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홍콩 맥주 시장에서 1위를 차지, 11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연간 기준 점유율은 23.57%다.
오비맥주는 서울 강남 구스아일랜
GS홈쇼핑의 아시아홈쇼핑 현지화 조사단이 중소기업 수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GS홈쇼핑 아시아홈쇼핑 현지화조사단은 10일부터 14일까지 3박 5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홈쇼핑MD와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바이어를 초청해 제품상담회를 실시한 결과 3200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홈쇼핑 현지화조사단은 국내 중소
삼양바이오팜은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0만불 수출탑’과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삼양바이오팜은 1995년 식물세포 배양 방식으로 항암제 성분인 파클리탁셀 대량 생산에 세계 최초로 성공한 후 유럽과 일본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승인을 받아 유럽, 동남아, 일본, 남
넥센타이어는 제 55회 무역의 날을 맞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9억 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초고성능타이어(UHPT)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증가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입어 9억 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고 말했다.
넥센타이어는 1995년 1
인프라웨어는 오피스 소프트웨어(SW) 기업 최초로 '1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 중 75% 이상은 해외에서 거두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의 경우 스마트 디바이스 10억 대 기본 탑재를 기반으로 해외 사용자들이 더 많이 사용한다는 설명이다.
폴라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