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벤처 1천억 클럽’ 신규 진입

입력 2019-12-11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송만 누리텔레콤 회장(오른쪽)이 수상하고 있다
▲조송만 누리텔레콤 회장(오른쪽)이 수상하고 있다

에너지 IoT 솔루션 전문기업인 누리텔레콤은 지난해 별도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해 ‘2019 벤처 천억 클럽’에 신규 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국내와 해외 AMI 솔루션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2018년 별도 매출 1477억원과 수출비중 48%를 기록하면서, 10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9 벤처천억 기업 기념식’에서 신규 벤처 1천억 클럽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누리텔레콤은 최근 5년간(2014~2018)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이 34%~67%로 5년 평균 수출비중이 45.6%에 달한다. 이에 힘입어 2018년에는 무역의 날 3천만불 수출탑을 받은 바 있다.

조송만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벤처 1천억 클럽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국내 AMI 제품의 첫 국산화를 통해서 업계에서 유일하게 3천만불 수출탑 수상과 국내외 46개 전력회사에 312만대 AMI 솔루션 구축 등 많은 실적을 쌓을 수 있도록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인 국내외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8,000
    • +2.21%
    • 이더리움
    • 2,66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58,700
    • +0.87%
    • 리플
    • 1,687
    • +0.42%
    • 솔라나
    • 122,000
    • +1.41%
    • 에이다
    • 268
    • -0.74%
    • 트론
    • 496
    • +0.81%
    • 스텔라루멘
    • 292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23%
    • 체인링크
    • 11,870
    • +0.68%
    • 샌드박스
    • 74.4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