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직선거리로 3500㎞ 넘게 떨어진 캄보디아 시엠립주 프놈끄라옴에는 ‘수원마을’이 있다.
2007년 학교와 우물, 도로를 놓는 데서 출발한 수원시민의 국제협력이 20년 가까이 이어진 끝에 이번에는 아이들이 배울 교실 16개를 더 짓는다. 증축을 위한 첫 모금에는 기업과 시민단체 등이 3억7000만 원을 내놓았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8월초 아사히카와 여름축제서 사물놀이, 수원갈비, 수원왕갈비 통닭 알려클루지나 포카(루마니아)·톨루카(멕시코)·하이즈엉(베트남) 등 우호활동하반기 시엠립(캄보디아)·얄로바(튀르키예) 등 방문해 기념사업 진행 예정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1990년대 드라마에서 시작한 한류는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를 넘어 최근 K-푸드(음식)까지 ‘가장 한국
경기 수원문화재단이 11일부터 13일까지 일상문화공간 동행공간으로 지정된 시내 4곳에서 일상 속 문화공연인 '문수 좋은 날'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첫 공연은 11일 오후 7시 30분 수원화성 일원에 위치한 딱따구리책방에서 관객과 함께 음악을 만드는 공연을 진행한다.
두 번째 공연은 12일 오후 7시 30분 영통 오평에서는 점자카드 만들기와 결합한 공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생생하게 전하는 공동체 라디오가 전국 각지에서 새롭게 문을 연다. 2004년 시범사업으로 최초 도입된 이후 17년 만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제30차 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20개 공동체 라디오방송 신규허가 대상 사업자 선정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공동체 라디오는 소규모 지역(시ㆍ군ㆍ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