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4개월 단위의 수요 예보를 12개월치로 변경“파트너사들 재고 부담 줄여”‘칩셋협의체’를 구성해 글로벌 칩셋사와의 가격 협상 지원
KT가 협력사들에 납품받는 제품 수요를 1년 전에 알려주는 ‘12개월 수요 전망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협력사들이 물량 조달 과정에서 겪는 원자재 확보 불확실성과 재고 부담을 낮춰주려는 의도다.
KT 공급망관리(SC
정부 공공기관이 앞장서서 상용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소프트웨어를 육성하고 지역에 소프트웨어 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생태계를 조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상용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러한 내용의 전략을 수립해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상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부는 그간 대기업 참여제한 제도 개선, ‘소프트웨어진흥
올해 공공부문의 소프트웨어(SW)ㆍ정보통신기술장비(ICT)ㆍ정보보호 사업 규모 작년보다 13.6% 늘어난 5조7000억여 원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2021년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ㆍ정보통신기술(ICT)장비ㆍ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관련법에 따라 공공부문의 SWㆍICT 장
올해 정부 공공부문 SWㆍICT장비ㆍ정보보호 사업이 최초로 5조원대를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올해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5조592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대비 5331억원
내년도 정부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사업비가 4조7890억 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과기정통부는 6일 코엑스에서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ㆍ정보보호 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이는 올해보다 7076억 원(17.3%) 증가한 규모다. 구체적으로 SW(소프트웨어)는 3조8106억 원(올해 대비 639
올해 공공부문에서 쓰일 소프트웨어(SW) 및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와 관련된 금액이 전년대비 6.5% 늘어난 4조5261억원으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오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올해 공공부문 수요예보 조사결과를 발표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 공공부문의 소프트웨어(SW),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수요가 올해보다 7.3% 증가한 약 4조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예정) 설명회'에서 수요예보 조사 결과 내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4조81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는 보안소프트웨어(이하 SW) 업체들이 내년도 정부 정책 예산 편성에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최근 ‘2018 공공부문 SW‧정보통신기술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설명회’에서 내년도 보안 SW 구매 사업예산이 549억 원으로 올해보다 43% 가량 대폭 증가할 계획이라고 밝혔
정부가 올해 공공부문 소프트웨어(이하 SW) 및 ICT 수요가 4조757억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SW는 3조1260억 원으로 전년대비 1214억원(+4.0%) 증가할 것으로 집계된 반면 ICT장비는 9497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521억 원(-5.2%) 감소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는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7 공공부문 SW‧IC
SK텔레콤은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협력사와 상호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2016 SK텔레콤 상생협의회’(이하 상생협의회) 출범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사업분야 총 48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지난해 협력 성과와 올해 동반성장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과 관련해 의견을 공유했다.
상생협의회는 2012년부 시작해 올해로 4회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공공부문의 정보통신기술(ICT)장비 구매발주 시 관련 법ㆍ제도 준수여부에 대한 모니터링 제도를 오는 26일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미래부는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제정, 'ICT장비산업 경쟁력 강화전략' 발표, ICT장비별 구축 운영지침 등을 마련했다. 또 국내 ICT장비산업 육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계약현황 조사 및 ICT장비 지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4일), 서울(6일)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이번 설명회는 2014년 ICT장비 수요예보조사 결과를 점검하고 올해 처음 실시되는 ‘공공부문 ICT장비 계약현황 조사’에 대한
LG유플러스는 9일 중소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제 3차 동반성장 기술 워크샵’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 기술 워크샵은 네트워크 기술발전의 방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해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양자간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반분기 마다 진행된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국내 공공부문 보유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규모가 총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이 12일 개최되는 '범부처 정보통신기술(ICT)장비산업 정책협의회'에서 발표한 '2014년 공공부문 ICT장비 사용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ICT장비 보유 규모(금액 기준)는 4조619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 컴퓨팅장비는 3조10
정보통신장비(ICT) 장비업체들이 수주할 수 있는 올 한해 공공부문 시장규모는 모두 8503억원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안전행정부는 2014년 공공기관의 사업 수요를 조사한 결과, 장비구축사업 7328억원(86.2%), 유지보수사업 1157억원(13.6%) 등 총 8503억원어치의 ICT 장비사업이 진행된다고 29일 발표했다.
전체 금액 중
LG유플러스가 중소협력사와 ‘동반성장 기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네트워크 기술발전의 방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함으로써 LG유플러스와 중소협력사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은 유선과 무선 분과로 나누어 △네트워크 최신기술 및 동향에 대한 소개 △협
미래창조과학부는 공공부문 소프트웨어(SW) 사업이 전년대비 7.9%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래부는 13일 2014년 공공부문 SW사업 수요예보를 조사한 결과, 올해 SW사업규모가 3조5503억원으로 전년대비 7.9%, 2591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SW구축 예산이 2조57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다. 상용SW 구매는 24
미래창조과학부는 48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2014년 공공부문 ICT 장비 수요예보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공공부문 ICT 장비 수요예보제와 ICT 장비 계약현황·사용현황 조사에 대한 현장 실무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래부는 ICT 장비 수요예보제의 조사목적, 조사항목,
지난해 8월에 제정된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이 14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ICT 융합 신기술에 대한 품질인증제 도입 △신규 ICT융합 기술·서비스의 신속한 시장 출시 지원 △ICT R&D 강화 △소프트웨어(SW) 산업 지원 △콘텐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공공부문에서 국산·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