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회사 톱3의 올해 1분기 성적표가 공개됐다.
부동의 1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정희 신임 대표가 이끄는 유한양행이었다. 2위는 국내영업과 수출, 북경한미약품 등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두자릿 수 성장률을 기록한 임성기 회장의 한미약품이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2세 경영체제를 가동한 허은철 대표의 녹십자는 지난해 전체 매출에서 유한양행에 이
녹십자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다소 둔화된 데 대해 “국제기구 입찰에서 수주한 독감백신 수출분이 일정 변경으로 작년과 달리 올해는 2분기에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29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녹십자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6억9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43억4300만원으로 7.6%
NH투자증권은 11일 녹십자가 올해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19만원을 유지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5년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6.4% 늘어난 1조382억원, 영업이익은 8.4% 증가한 1051억원, 순이익은 3.8% 감소한 847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지난해 태국 적
녹십자가 대규모 독감백신 수출을 이끌어내며 쾌속 순항하고 있다. 올들어 국제기구의 의약품 입찰에서 국내 제약사 단일제품 기준 사상 최대규모인 약 7500만 달러의 수두백신을 수주한 데 이어, 대규모 독감백신 수주에 성공에 성공하며 수출에 파란불이 켜졌다.
녹십자는 세계 최대 백신 수요처 중 하나인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의 20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24일 단백질 구조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최승현(58) 박사가 제8대 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승현 신임 소장은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버클리 샌프란시스코 캠퍼스에서 생물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코넬대학교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1993년부터 미국의 세계적인 기초생물학 및 생명공
올해부터 녹십자 경영 전면에 나선 허은철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 2달도 안돼 잇따라 대규모 공급계약을 수주하면서 중남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허은철 사장은 녹십자의 실질적 창업주인 고(故) 허영섭 회장의 차남으로 올해 1월1일자로 대표로 취임했습니다. 고 허 회장이 지난 2009년 타계한 이후 5년여 만에 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 자리에 오르
NH투자증권은 3일 녹십자에 대해 4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 수두 백신 후속 계절 독감백신 및 인도네시아 혈액플랜트 수출 계약 등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의 2014년 매출액 성장률은 9.8%, 영업이익 성장률 23.1%, 순이익 성장률 22.2
녹십자는 2일 공정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9753억2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69억7500만원으로 23.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880억3900만원으로 22.2% 증가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주력 제품 중 하나인 독감백신 매출이 후발주자의 등장으로 인한 실적 훼손 우려에도 불구하고
녹십자_최대 규모 수두백신 수주로 수출 증가 예상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보고서에서 "녹십자는 전날 세계보건기구(WHO) 산하기관인 범미보건기구(PAHO)의 2015~2020년 수두백신 입찰에서 7,515만 달러(약 811억원)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며 "이에 따라 올해 수두백신 수출은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한 400억원을 예상한다"
녹십자가 사상 최대 규모의 수두백신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오르고 있다.
15일 오전 9시13분 현재 녹십자는 전거래일보다 1.89% 오른 13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녹십자는 전일 공시를 통해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로부터 7500만달러 규모의 수두 백신 입찰 전량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 규모는 국제기구 의약품
△경동나비엔, 지주사 경동원 지분율 51.52%로 증가
△피제이메탈, 100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피앤텔, 국내 휴대폰케이스 생산 및 판매 중단
△우리로광통신,9억7829만원 규모 베트남 지역에 Splitter 납품
△엘오티베큠, 삼성전자와 52억원 규모 계약 체결
△디엔에이링크, 미국 유전자 검사 시장 진출 및 역량 강화
△코센,전환가액 121
NH투자증권은 15일 녹십자에 대해 2014년 한국 제약업종 내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역대 최대 규모 WHO 의약품 입찰달성 등핵심 제품 수출 경쟁력을 입증시켰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제시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녹십자는 전일 WHO 산하 PAHO(범미보건기구) 대상 수두백신 입찰 참여해 2014년 1,700만달러 규
지난해 업계 최초로 수출 2억 달러를 돌파한 녹십자가 국제기구에 사상 최대 규모의 수두백신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녹십자는 세계 최대 백신 수요처 중 하나인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PAHO)의 2015~2016년 공급분 수두백신 입찰에서 약 7500만 달러(약 810억
녹십자가 업계 최초로 연간 수출액 2억 달러를 돌파했다.
12일 녹십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누적수출액이 2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규모이며, 국내 제약사로선 최초다.
특히 독감ㆍ수두백신 등으로 대표되는 녹십자 백신 부문의 지난해 수출액은 약 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60% 정도 성장했다. 독감백신의 경우, 지
녹십자는 5일 오전 경기 용인시 본사 목암빌딩에서 허일섭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갖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모든 임직원들은 녹십자 전 공장과 연구개발(R&D)센터 등 전국의 사업장에서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시무식에 참여했다.
허은철 대표이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과거의 찬란한 유산과 업계 내
녹십자는 지난 1969년 설립, 불모지나 다름 없던 국내 생명공학산업을 선도해 온 대표적 연구개발 중심 기업이다. 1970년 국내 최초로 고난도 기술이 요구되는 혈액분획제제 사업을 시작으로 ‘만들기 힘든, 그러나 꼭 있어야 될 특수의약품’ 개발에 매진, 이제는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분야에서 국제적인 생명공학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허일섭 회장 지배구조
녹십자는 백신 안보와 필수의약품 국산화에 앞장서며 국내 생명공학 분야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고(故) 허영섭 녹십자 회장의 5주기를 맞아, 고인을 기리는 참배 기간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 기간동안 녹십자 임직원들은 자율적으로 고인에 대한 묵념과 헌화를 하며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평생을 헌신했던 고인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목암생명공학연구소(이하 목암연구소)가 지난달 말 연구소 1층에 71명 연구원의 사진을 전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연구소를 대표하고, 성과를 이끌어내는 연구소의 주인은 연구원이라는 생각에서 진행된 것이라는 게 연구소 측 설명이다. 사진 속 연구원은 딱딱한 표정의 증명사진과 달리 각자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