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 추천종목
△한국전력 - 동사는 전기요금 현실화를 통한 수요분산, 상대적으로 원가가 저렴한 석탄과 원전 정상화 등 기저발전확대를 통한 발전믹스 개선, 공기업 재무구조개선 등 정부의 발전정책의 기조적 변화에 따른 수혜 예상. 여기에 원화 절상에 따른 이익개선 기대도 긍정적. 여기에 지난해 11월 전기요금을 인상하면서 여름철 전력요금 기간을 과거 2개
◇대형주 추천종목
△LG - 동사의 자회사인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실적 안정성으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전망. LG전자의 경우 G3 출시를 통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북중남미 시장 공략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LG디스플레이는 애플을 비롯한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라 하반기 실적 개선폭이 크게 나타날 전망. 한편
1984년 고(故) 허영섭 녹십자 회장이 설립한 목암생명공학연구소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지난 9일 경기 용인 연구소 강당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 수준의 생명공학연구소 도약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1984년 고 허영섭 녹십자 회장이 설립한 연구소다. 세계 최초 유행성출혈열백신, 세
녹십자가 백신제제 수출 1억달러를 돌파했다.
녹십자는 지난달 23일 남미에 면역글로불린 ‘아이비 글로불린 에스엔’을 선적하며 올 11월까지의 누적 수출액이 1억 달러를 돌파, 수출 실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기존 연간 수출 최대 실적인 지난해 9000만 달러를 넘어서는 수치다.
녹십자의 주요 수출 품목은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녹십자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범미보건기구(PAHO, Pan American Health Organization)의 수두백신 입찰에서 1700만달러 규모의 물량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녹십자는 이번 낙찰 물량을 내년말까지 범미보건기구에 공급할 예정이다. 녹십자 수두백신은 지난 1993년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 최초로 개발됐다.
이민택 녹십
우리투자증권은 21일 SK케미칼에 대해 3분기 ‘깜짝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승호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6%, 30.8% 오른 3997억원, 286억원으로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SK케미칼이 실적 개선 추세에
국내 상위 5개 제약사들이 올 1분기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녹십자를 제외하고 매출액은 정체되고 영업이익은 반토막이 났다. 이는 약가인하에 앞서 소진되지 않고 시중에 유통 중인 재고품의 차액보상에 따른 반품 여파 때문이다. 정부의 일괄 약가인하로 인한 제약업계의 매출손실이 현실화되고 있는 셈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유
녹십자가 정부의 약가인하 여파에도 주력 부문의 안정적 성장과 해외수출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
녹십자는 지난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08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3.4% 늘었다고 7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73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1.1% 증가한 169억원을 달성했다.
녹십자
녹십자는 故 허영섭 녹십자 회장의 2주기 추모식이 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녹십자 본사에서 엄수됐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는 녹십자 가족사 대표를 비롯한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병건 녹십자 사장의 추모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병건 녹십자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인은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평생을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에 헌신하신 진
‘1983년 세계 세번째 B형 간염 백신 개발’‘1988년 세계 최초 유행성출혈열 백신 개발’‘1993년 세계 두번째 수두백신 개발’...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국내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서 녹십자가 이뤄낸 업적들이다. 이를 통해 국민 보건 증진과 백신주권 실현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녹십자가 12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한 B형
최근 국내 제약업계는 갖가지 정책 리스크로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업계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약가인하 정책 대로라면 3조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는 분석까지 내놨다. 리베이트 감시 강화로 기본적인 영업활동조차 어렵다고 토로하고 있다..
국내 제약사라면 이 같은 규제 정책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다른 제약사와는 차별화된 중장기 R&D 전략으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1분기 수출실적의 희비가 엇갈렸다.
업계 1위인 동아제약을 비롯해 녹십자와 LG생명과학의 1분기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한미약품과 유한양행는 감소세를 나타냈다. 국내 상위 제약사 처방약 시장 부진이 수출 실적에도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제약사는 최근 공시를 통해 수출실적을 공개했다. 5개 제약사
녹십자는 27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해외수출과 혈액제제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562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영업이익 166억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69억원을 달성했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동기(2010년 1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등에서 감소한 수치이지만 당시 발생한 신종플루 백신의 일회성 매출에 따른 역기저 효과
백신의 명가 녹십자는 수두백신을 수출 주력 품목으로 내세워 업계 정상에 도전한다. 녹십자는 지난 연말 세계보건기구(WHO) 산하기관인 PAHO(범美보건기구)와 2011년 공급분으로 660만달러(약 74억원) 규모의 수두백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3년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자체 개발에 성공한 녹십자의 ‘수두박스’는 안전성과
녹십자는 지난 2009년 12월 창업주인 고(故) 허영섭 회장의 동생인 허일섭 회장(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 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1967년 수도미생물약품판매로 탄생한 2년 뒤 극동제약으로 회사명을 변경했다. 고 허영섭 초대 회장은 서울대 공대를 나와 독일 아헨공대 박사과정 재학 중이던 그는 1970년 귀국해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강석희)는 9일 서울 필동 CJ 인재원에서 바이오베터 개발 전문 벤처기업인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과 차세대 지속성 인성장호르몬의 공동 개발 및 라이센싱 관련해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알테오젠의 NexPTM 기술을 적용해 개발하는 인성장호르몬은 인체 내 지속성 효과를 높여 1주 1회 주사 및 통증 경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