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8조 원대 사업비가 들어가는 '경기 용인 플랫폼시티'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을 직접 챙겼다. 문화재 조사와 기관 협의가 전체 일정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고, 주거단지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일자리가 모이는 자족도시로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 의장이 이끄는 시의회 의장단은 6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민 요청을 계기로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공동행동을 제안한 지 4주 만에 두 시장이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한 자리에 선다.
특히 이 시장과 신 시장은 10월 1일 성남시 대장근린공원에서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용인·성남·수원·화성 4개 도시 시민연합회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한다.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수도권 분양시장이 다시 분주해진다. 10월 전국에서 예정된 아파트 분양 물량 3만8000여 가구가 쏟아질 전망이다. 경기 화성과 광주, 평택을 비롯해 인천 부평 등에서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잇따라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28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50개 단지, 3만8032가구로 집계됐다. 지
새만금·익산·완주 2625만㎡ 산업벨트 조성2031년까지 642억 투입…4개 앵커기업 참여연구·실증·인력양성 잇는 공급망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새만금과 익산·완주를 잇는 반도체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연구개발부터 실증·제품화·인력양성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반도체 소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의왕톨게이트(TG)의 하이패스 구간이 차로 사이 경계시설을 없앤 다차로 방식으로 전환된다. 차량 통과속도는 시속 30㎞에서 60㎞ 수준으로 높아지고 시간당 처리량도 60%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의왕TG 다차로 하이패스 설치공사를 마치고 봉담방향은 17일, 서울방향은 18일부터 각각 시범운영에 들어간
수원특례시의회가 4조1677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10·29 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할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요구하는 결의안은 재석의원 37명 전원 찬성으로 채택했다. 개별 의원의 5분 자유발언으로 제기됐던 철도 현안이 열흘 만에 시의회 전체의 공식 요구로 확대됐다.
12일 이투
112개 고객사·2040종 상품 관리‘로이스 온도’로 24시간 온·습도 관제피킹부터 중량검수·포장까지 30분
# 8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 CJ대한통운 안성 B2C 저온센터 냉동 보관구역에 들어서자 한기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들었다. 챔버의 문을 열어둔 지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삐빅’ 알림이 울렸다. 영하 18도로 맞춘 내부 온도가 영하 17도로 바뀌자
전력자급률·균형성장·송전비용 3대 기준 합산해 11개 지역 차등 적용 남부권 최대 18원 인하 혜택…수도권 남부는 동결 수준으로 뚜렷한 격차 전력 도매시장 '지역별 가격제(LMP)' 병행 도입해 한전 재무 부담 최소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를 연내 전격 도입한다. 전력자급률이 높고 인구소멸 우려가 있는
수요일인 12일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으나,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은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 영동과 경상권 해안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부터 경북 동해안ㆍ북동 산지로 확대되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 동해안ㆍ산지, 오전에는 경북 동해안ㆍ북동 산지에 0.1㎜ 미만의
통합 앱 '코레일+' 3일 출시⋯기존 앱 업데이트 후 이용 가능
국토교통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에스알과 함께 고속철도 통합 앱 ‘코레일+’를 선보인다. 9월부터는 KTX와 SRT 통합 운행을 본격화해 좌석 공급을 늘리고 고속철도 운임을 기존 KTX보다 평균 10% 낮춘다.
국토부는 코레일, 에스알과 함께 3일 오전 9시부터 통합 앱 ‘코레일+’를
수도권·강원 새벽 '시간당 50㎜↑' 물폭탄…북한 접경지 하천 수위 급상승 비상오후엔 내륙 곳곳 기습 소나기…최대 60㎜, 지역별 강수량 편차 커남부·제주 폭염특보 속 체감 33~35도 찜통더위…밤사이 열대야 지속
금요일인 10일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오전까지 최고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이어지겠다. 특히 취약 시간대인 새벽 사이 경기 북부와
동탄 1%대 강세…기흥·구리 상승폭 확대‘풍선효과’ 수원 영통 등 인접 지역 확산“규제 전 막차 수요…외곽 확산은 제한적”
경기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의 아파트값이 높은 상승률을 이어갔다. 정부가 이들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뒤 규제 시행 전 막판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도체 호황을 타고 시작된 경기 남부 집값 강세는 수
9일 낮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20~40㎜의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서울 도림천 일대에 침수주의보가 내려지고, 경기 시흥에서는 도로 침수와 버스 지연·우회 운행이 잇따르고 있다. 각 지자체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 12시 10분 방재속보를 통해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권, 전라권, 경북
경부고속도로 양재나들목(IC) 일대 상습 정체를 완화하기 위한 성남~서초 고속도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성남~서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효성중공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성남~서초 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가 만나는 판교 인근부터 우면산터널까지 약 10.7㎞ 구간을 왕복 4차로로 신설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동탄2신도시·광주역세권·고덕국제화계획지구 용지 104필지를 중도금 없이 공급하며 최대 약 9%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번 용지를 계약금 10%, 잔금 90% 구조로 공급하고 무이자 할부와 선납할인을 동시에 적용해 실수요자 부담을 대폭 낮췄다.
공급대상은 △동탄2신도시 단독주택용지(D33·D3
수도권 물류센터 시장이 공급 과잉에서 벗어나 공급 절벽 국면으로 바뀌는 가운데 코레이트자산운용이 보유한 서오산 물류센터가 매물로 나왔다. 쿠팡이 일부 공간을 임차 중인 준신축 자산인 데다 상저온 복합 운영이 가능한 구조를 갖춘 만큼, 실수요자 중심의 매수세가 붙을지 주목된다.
4일 상업용부동산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코레이트자산운용은 최근 경기
글로벌 종합 부동산 컨설팅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핵심 오피스 빌딩인 ‘카카오 판교아지트’ 1층 리테일 공간 임대 자문을 맡는다. 테크원과 알파돔에 이어 판교 주요 상권 내 리테일 자문 실적을 확대하면서 판교 상권 내 입지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카카오 판교아지트 1층 리테일 공간 임대 자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국토교통부가 수도권 남부권과 동부권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광역교통체계 재정비에 착수한다. 신규 택지 개발과 주택 공급 확대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국토부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함께 ‘수도권 남부권‧동부권 광역교통체계 연구용역’을 4일 입찰 공고한다고 3일 밝혔다. 이후 용역 착수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
평일 오전에도 북적…출국장 발걸음 분주국제선 52만→194만…증가율 전국 1위
노선이 늘어나니 선택권이 넓어지고 선택권이 확대되니 여객이 다시 모였습니다.(성승면 청주공항장)
평일 오전이었지만 공항 앞 도로에는 택시가 줄지어 서 있다. 일본행 항공편 출국 시간이 가까워지자 캐리어를 끈 이용객들이 빠르게 터미널 안으로 들어선다. 공항이 실제 교통 거점
종근당산업이 프리미엄 요양시설 ‘벨포레스트용인’을 인수하고 시니어케어 사업 확대에 나선다. 종근당산업은 28일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에 있는 ‘무지개실버케어스’를 인수해 신규 브랜드 ‘벨포레스트용인’으로 전면 리뉴얼한 뒤 6월 중 개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고령화 시대에 증가하는 프리미엄 노인 요양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 남부 지역까지
KB라이프의 요양 자회사인 KB골든라이프케어 15일 경기도 수원시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 프리미엄 요양시설 ‘광교 빌리지’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광교 빌리지’는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시설로 총 180인을 수용할 수 있는 최대 규모 프리미엄 요양시설이다. 위례·서초·은평에 이은 네 번째 시설이다.
수원 영통구, 권선구, 장안구와 안양 만안구, 의왕시 등 수도권 5곳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대출, 세제, 청약부문에서 규제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20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12·16 부동산대책 이후 두 달 만에 나온 후속 조치다.
이번 대책을 살펴보면 다음달 2일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