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 6월 모평 채점 결과영어 1등급 '1.47%'…“가장 어려웠다”
6월4일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가 난이도 조절을 실패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9월 모평 때는 절대평가 취지에 맞게 난이도를 출제하겠다고 직접 입장을 내놨다.
1일 오 평가원장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6월 모
한양대학교는 정시 분할모집을 통해 가군 885명, 나군 379명으로 총 1264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주요 변동사항은 기존 자연계열 과학탐구Ⅱ 응시자 대상으로 부여하던 변환표준점수의 3% 가산점이 폐지됐다. 따라서 과탐Ⅱ 과목을 응시하더라도 별도의 가산점은 없다.
수시에서 선발하던 생활과학대학 인원을 2024학년도에 정시로 선발한다. 해당 모집단위는
지난달 16일 치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유일하게 전영역 만점을 받은 주인공은 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등학교(용인외대부고) 졸업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올해 수능에서 졸업생 만점자가 1명 나온 가운데 해당 학생은 용인외대부고 자연계 졸업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평가원은 전날 백브리핑에서 “전영역 만점자는 1명
2024학년도 수능에서 13년 만에 만점자가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불수능’ 논란에 대해 "공정한 수능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지금까지는 큰 문제 없이 진행됐다고 본다"는 입장을 내놨다. 올해 수능은 일부 문제의 난이도가 매우 높게 형성되면서 사실상의 '킬러문항' 논란이 점화된 가운데 이 부총리가 관
지난 1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지난해 수능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통지하고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도수분포 자료를 공개했다. 6월 모평 응시생은 38만1673명이며 이 중 재학생은 30만6203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7만5470명이었다.
수
서울대가 현재 고1이 해당하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과학탐구 영역 Ⅰ+Ⅰ 조합을 허용한다.
서울대는 20일 '2024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예고사항'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등 자연·이공계열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앞으로 수능 과학탐구 Ⅰ+Ⅰ, Ⅰ+Ⅱ, Ⅱ+Ⅱ 등 3개 조합 가운데 1개를 선택할 수 있다.
서울 강남구, 서초구 등 이른바 ‘교육특구’ 지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표준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8일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학교, 지역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됐다.
결과에 따르면 2015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59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작년 수능보다 언어 영역은 쉽고 외국어 영역은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표준점수 최고점은 언어가 10점이 떨어진 반면 외국어는 11점 상승했다.
또 상위권에겐 변별력이 있었던 수능으로 평가됐다. 언어를 제외한 영역별 만점자 비율은 목표치인 1%에 근접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7일 이런 내용의 ‘2013학년도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중상위권 수험생들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정시모집에서 신중하면서도 치열한 눈치작전을 펼칠 것으로 예측된다. 시험이 어렵고 응시자 수가 많으면 최상위권보다는 중상위권에서 하향 안전지원 경향이 짙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
또한 입시기관들은 서울대와 연
입시학원들이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시내 최상위권 인문계 인기학과에 지원하려면 수능 표준점수 기준으로 540점대 후반 성적은 받아야 할 것 같다는 분석을 내놨다.
진학사가 7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내놓은 수능성적 결과를 분석해 서울대 경영대와 의대 합격선을 각각 565점과 568점으로 추정했다. 이투스청솔학원은 경영대 합격선으로 553점, 의
수능점수 채점 결과 표준점수 최고점이 지난해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8일 치러진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8일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고 밝혔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은 언어 140점, 수리 가형 153점, 수리 나형 147점, 외국어 142점으로 지난해 수능보다 6점, 11점, 5점, 2점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기초 분석결과 사립학교 성적이 국·공립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4일 발표한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기초 분석결과'에 따르면 사립이 국공립 보다 수능표준점수 평균이 모든 영역에서 1.8∼3.6점 높았다.
또 분야별로는 언어ㆍ외국어 영역에서는 여고 성적이 높고 수리에서는 남고 성적이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