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정시 모집] 서울과기대, 899명 선발…수능 100%, 표준점수 활용

입력 2022-12-2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과기대 대학본부 전경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기대 대학본부 전경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23학년도 정시모집에 가군 425명, 나군 474명 등 899명(수시 미충원인원 제외)을 선발한다.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서울과기대는 수능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활용하고 한국사는 등급별 감산 점수가 반영된다.

전공계열별 반영영역은 공학계열 국어, 수학(미적분·기하), 영어, 탐구이며 인문계열과 디자인학과(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는 국어, 수학(미적분·기하·확률과통계 택1), 영어, 탐구다. 문예창작학과, 스포츠과학과, 조형대학(산업디자인전공 비실기전형 제외)은 국어, 영어, 탐구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과학탐구를 반영하며, 인문·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사회·과학·직업탐구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

▲신재협 서울과기대 입학처장 (서울과기대 제공)
▲신재협 서울과기대 입학처장 (서울과기대 제공)

서울과기대는 일부 학과의 모집단위를 개편했다. 정보통신대학의 전자IT미디어공학과는 전자공학과와 스마트ICT융합공학과(신설)로, 미래융합대학의 융합공학부는 융합기계공학과와 건설환경융합공학과로, 융합사회학부는 헬스피트니스학과, 문화예술학과, 영어과, 벤처경영학과로 나누어 선발하게 된다. 환경공학과의 환경공학전공과 환경정책전공은 환경공학과로 통합·선발한다.

전년도 입시결과를 토대로 모의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서울과기대는 온라인상담, 전화상담 등 1대 1 맞춤형상담을 통한 입시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서울과기대 평생학습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 및 군위탁전형 면접고사는 내년 1월 8일 실시되며 조형대학, 스포츠과학과 정시 실기고사는 같은달 19일 치러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9,000
    • +2.86%
    • 이더리움
    • 3,412,000
    • +9.6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3.38%
    • 리플
    • 2,238
    • +7.6%
    • 솔라나
    • 139,700
    • +7.54%
    • 에이다
    • 422
    • +8.76%
    • 트론
    • 434
    • -1.59%
    • 스텔라루멘
    • 256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70
    • +7.5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