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수학영역 B형의 난이도가 지난 모의평가보다 '약간 어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는 2교시에 치러진 수학영역 A형, B형에 대해 작년 2015 수능이나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다고 밝히면서도 B형의 경우 9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어려웠다고 평가했다.
이에 학생들
12일 시행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 영역은 작년 수능이나 올해 6ㆍ9월 모의평가보다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자연계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 B형의 경우 '물수능'이라는 지적을 받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변별력이 다소 확보됐다는 게 일선 교사들의 평가다.
2015학년도 수능에서는 수학 B형
2016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수학영역은 지난 9월 모의평가나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은 2교시에 치러진 수학영역 A형, B형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다.
A형, B형의 공통 문항은 지난해 수능과 동일하게 4문항이 출제됐고, 기존에 자주 출제됐던 △무한등비급수의 추론 △지수함수
12일 치러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 영역은 복잡한 계산보다는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을 충실히 이해한 상태에서 종합적인 사고력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문항을 출제했다고 수능 출제본부가 밝혔다.
출제본부는 또 두 가지 이상의 수학 개념, 원리, 법칙을 종합적으로 적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과 실생활 맥락에서 수학의 개념과 원리,
12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가운데 국어와 수학영역의 시험이 종료됐다.
수능시간표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2시 20분까지 영어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어 4교시 사회ㆍ과학ㆍ직업탐구(14:50∼15:52), 5교시 제2외국어ㆍ한문(16:20∼17:00)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시험을 치르게 된다.
3교시 영어시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2교시 수능 수학 시험이 종료된 가운데, 1교시 국어영역 정답이 공개됐다.
오전 10시 국어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10시 30분부터 12시 10분까지 수학 시험을 치렀다.
12일 오전 수능 출제위원장 이준식은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밝혔다.
그는 "학교 교육을 통해 학습한 능력을 측정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한 9월 수능 모의평가 채점결과가 24일 수험생에게 통지된다. 9월 모의평가 채점결과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입시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살펴본다.
◇수능 접수인원 파악이 먼저
2016학년도 수능 지원자 수는 지난해 대비 9137명(1.5%) 감소했다. 6월 모의평가에서 수능 원서접수까지의 시간 흐름에 따라 반수생 및
2일 실시된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고사가 대체로 쉽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에 이은 ‘쉬운 수능’ 기조에 대비한 수능 영역별 학습전략을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가 정리했다.
△국어영역
지난 6월 및 이번 9월 모의고사를 통해 드러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데 힘써야 한다. 수능 연계 EBS 교
청담러닝은 교과와 비교과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YOUR OWN(유어 오운)’ 론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사 학원 브랜드인 청담어학원과 CMS에듀케이션(이하, CMS)을 동시에 수강하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수강료 30% 할인과 진로 탐색 프로그램 CLP(Career Learning Program) 참가권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 수능 등급컷 공개… 영어·수학 변별력 ‘논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등급컷이 공개된 가운데 수학 영역의 만점자가 대거 배출된 것으로 나타나 변별력 논란이 일고 있다. 수학 B형의 만점자 비율은 4.3%로, 지난해 수능 수학 B형 만점자 비율이 0.58%였던 것에 비해 지나치게 높게 치솟았다.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낮았던 수학 B형에서 만
[2015 수능 등급컷 공개] 수학B형, 만점자만 1등급... 평가원 난이도 조절 실패?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등급컷이 공개된 가운데 수학 영역의 만점자가 대거 배출된 것으로 나타나 변별력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13일 치러진 2015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수험생에게는 3일 성적표가 배부된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영역 B형과 영어가 역대 가장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수험생들의 지원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채점결과에 따르면 수학 B형은 수능 사상 최초로 1등급 커트라인 만점자 비율 4.30%를 기록했다. 영어 만점자 비율도 3.36%로 수능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수능이 전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영역 B형은 역대 가장 쉽게 출제,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어 역시 역대 수능 중 가장 쉬웠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지난달 13일 치러진 '2015학년도 수능 채점결과'를 2일 발표했다.
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은 국어영역 A형 132점, 국어 B형 139점,
수능 수학 영어 난이도, 수능 영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국어영역은 까다로웠으나 수학, 영어영역의 난이도가 비교적 쉬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양호환 수능출제위원장은 세종시 교육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나치게 어렵지 않게 출제하되 국어, 수학은 지난 6월 모의평가 수준, 영어는 9월 모의평가 수준으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수능 시간 끝나는 시간, 수능 국어 수학 정답 공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종료 시간이 다가오면서 수능 정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5학년도 수능 시험 문제 및 정답 공개 시간을 공지했다.
오후 4시40분 현재 1, 2교시 국어 수학 영역의 문제와 정답만 공개된 상황이다. 3교시 영어 영역
입시 전문가들이 13일 실시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2교시 수학영역 난이도는 A·B형 모두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쉽게 출제됐다고 분석했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은 "A형, B형 모두 전반적인 난이도는 쉬운 수능의 기조를 따라 9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쉬운 수준이었으나 상위권 변별을 위한 고난도 문항은 여전히 까다로워 1등급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