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에서 금•은•동을 차지한 한국 캐나다 이탈리아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 캐나다 이탈리아 대표팀 선수들은 18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 올림픽 파크 내 메달 프라자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을 마친 후 나란히 기념 촬영을 했다.
캐나다
18일(한국시간)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은 한국 쇼트트랙의 새로운 여왕의 탄생을 알렸다. 마지막 두 바퀴를 남겨두고 나온 결승전 최대 위기에서 심석희는 탁월한 스피드로 과거 한국 쇼트트랙 영웅들이 보여줬던 역전 질주를 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