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소공인교육진흥원 업무협약…지역·업종별 맞춤 지원
소상공인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이 확대된다. AI 튜터링과 점포 매출 분석, 경영진단·컨설팅부터 SNS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마케팅까지 연계해 디지털 활용 격차를 줄이고 경영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6일 서울 마포구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
아르헨티나 리튬공장 준공식·인도 세계철강협회 총회 참석“수개월 전 확정…현시점 변경 어려운 공식 일정”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아르헨티나 리튬공장 준공식과 세계철강협회 총회 참석을 이유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국정감사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6일 국회에 따르면 장 회장은 전일 법사위 국감 출석 요구와 관련해 전날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국회증언
성수품 수요 몰리며 장바구니 부담 가중…추가 상승 가능성소비 위축에 골목상권도 긴장…“전통시장 이용해 달라”
추석을 앞두고 농수산물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명절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다.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호박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75% 올랐다. 배추는 19.55%, 오징어는 12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를 만나 세금 부담 완화와 최저소득 보장제도 도입 등 소상공인 3대 핵심 현안을 전달했다.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는 7일 서울 마포 소재 소상공인연합회 디지털교육센터에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간담회를 열고 △세금 부담 완화 및 과세 체계 개선 △소상공인 자금 유동성을 막는 제
2018년 적용분 이어 두 번째…이번엔 고시 전부 취소 요구외식업체 총인건비 비중 30.9%…업종별 구분 적용 촉구
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고시를 취소해달라며 다시 법정 대응에 나섰다. 업종별 지불 능력을 반영하지 않은 단일 적용과 소상공인이 과소대표된 최저임금위원회 구조에 위헌 소지가 있다는 주장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행정소송이 받아들여지지 않
노·사 합의 없이 표결로 결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이 결국 양측의 반발로 이어졌다. 4년만에 노동계와 소상공인업계가 동시에 이의제기서를 내면서 최저임금 결정구조를 둘러싼 논란도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다만, 이의제기에 따라 재심의가 이뤄진 적은 없어서 고용노동부가 이를 수용해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재심의를 요청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
소상공인 업계가 1만700원으로 확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해 이의제기서를 제출하고 재심의를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고용노동부가 이달 16일 고시한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시간급 1만700원)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24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의제기서를 통해 이번 최저임금안이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 완전 상실 △업종별
AI 대전환 대응 위해 중기·소상공인 지원방안 모색코스닥 선진화 공감대…한 총리 "기업 도전·성장 끝까지 뒷받침"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중소기업계와 만나 규제개혁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선진화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경제 성장의 성과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확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AI 대전환 시대 기업의 성장을 적극
소상공인업계가 2027년도 최저임금을 동결 수준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물가와 부채 부담, 경기 부진이 겹친 상황에서 추가 인상은 소상공인의 지불 능력을 넘어서는 결정이라는 주장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관련 소상공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와 관련해 동결 수준 결정을 최저임금위원
소상공인 10곳 중 9곳은 현재 최저임금 수준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는 매년 오르는 최저임금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 인원 축소와 신규 채용 중단, 무인화·자동화 도입 등으로 대응했다.
21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소상공인 700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 관련 소상공인 영향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상공인 87%는
신안산선 전 현장 안전전문인력 정규직화·증원 배치포스코그룹, 고용부에 재발방지 특별대책 발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신안산선 공사현장 산업재해와 관련해 "안전예산 확보와 관련 투자를 포함한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며 강도 높은 안전혁신을 약속했다. 특히 신안산선 전 공구의 안전전문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법정 기준 이상으로 확대 배치하는 특단의 조치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건설 현장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한 포스코그룹에 대해 강도 높은 경영 쇄신과 실질적인 중대재해 예방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이희근 포스코 대표 등 그룹 경영진과 긴급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
핵심 정비사업 잇단 고배신안산선 현장 사고 반복신용등급 전망도 '부정적'
포스코이앤씨가 사업의 두 축인 주택과 토목부문에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은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앞세운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잇따라 패배를 맛봤다. 토목은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또 다시 사망 사고가 발생하며 안전 관리 리스크가 부각됐다. 잇따른 중대재해는 포스코이앤씨의 안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 회장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고용 정책을 바로잡겠다"며 9일 ‘범 소상공인 결의대회’ 개최를 예고했다.
송 회장은 1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5인 미만 근로기준법 확대 방침을 저지하고 대책을 촉구하기 위한, 전국 소상공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결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 시공자 선정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에게 사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며 수주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사업 조건 이행 책임과 전사적 지원 의지를 내세우며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선 것이다.
28일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조합원들에게 송치영 사장 명의의 서한을 전달하고 사업 완수를 위한 전사적 역량 총동원 방침
소상공인연합회는 19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대규모 총파업 예고에 대해 파업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소공연은 삼성전자 노조가 요구하는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등이 상당수 소상공인에게 박탈감을 안겨주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골목상권 생존을 위협할 수 있는 파업을 중단하고 대화와 상생의 길로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27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이날 담화문을 통해 “이번 지원금이 비록 적은 규모일지라도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우고 골목상권의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국민의 지속적인 애정이 절실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회장은 “
한 장관, 판매부스 돌며 제품 직접 구매…내수 살리기 현장 행보중기부, 전국 단위 소비 진작 나서…한 달간 소비촉진 본격화
중소벤처기업부가 11일 전북 전주에서 ‘4월 동행축제’ 개막식을 열고 다음 달 10일까지 약 한 달간 소비촉진 행사에 들어갔다. 현장을 함께 찾은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판매부스와 체험관을 직접 돌며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하고 소비
서울 핵심 재건축 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A매치'가 10일 막을 올린다. 올해 정비사업의 꽃으로 업계 관심을 모은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가운데 압구정3·5구역과 신반포19·25차, 목동6단지가 이날 일제히 시공사 입찰을 마감한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포스코이앤씨, 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들이 참전할 전망이라 올해 정비사
소상공인연합회가 국회를 향해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해달라고 촉구했다.
소공연은 7일 성명을 내고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3고 위기’에 중동 분쟁으로 인한 포장재 대란까지 겹쳐 소상공인들이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정부 추경안에 중소기업 보증은 5조 원이나 반영된 반면, 소상공인 보증 예산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8일 "노사정이 함께 세대상생형 정년연장 방안을 마련하고, 일하는 부모의 일과 가정이 조화로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노사정 신년 인사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속 포용적 노동시장 참여를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장관,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