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가 중국 선전을 겨냥한 투자유치전에 나섰다. 글로벌 물류·제조기업을 향한 ‘직접 공략’이지만, 성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31일 중국 선전에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해외 마케팅에 돌입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남부 최대 산업·금융 거점인 선전과 홍콩
부산항을 기반으로 한 공기업과 민간 터미널 운영사들이 봄철 기부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일회성 전달을 넘어, 직접 만들고 나누는 방식으로 '현장형 사회공헌'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
부산항만공사는 1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지사에서 'BPA 희망곳간 후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부산항만공사가 3일 부산항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BPA는 이날 (사)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를 비롯해 선용품, 급유, 선박관리, 선박수리, 검수·검정 등 항만 연관산업 주요 협회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부산항 연관
부산항만공사가 웅동배후단지 내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를 위한 첫 실행 회의를 열고 관계기관 간 공조에 본격 착수했다.
부산항만공사는 26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웅동배후단지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BPA를 비롯해 경남도·창원시·진해구·진해경찰서 등 7개
부산항만공사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2026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를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층)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 갈등 심화와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글로벌 물류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안정적 해외 진출을 지원할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공기업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보탰다.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구매 방식까지 상생 구조로 설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3천만 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BPA
글로벌 보호무역 기조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부산항이 역대 최대 컨테이너 물동량을 기록하며 세계 환적 허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2025년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2,488만 TEU를 기록해 전년(2,440만 TEU) 대비 2.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증가세로, 부산항
부산항만공사(BPA)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BSIA)이 해양·항만 분야 기술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BPA와 BSIA는 2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해양·항만 분야 기술창업 활성화와 유망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기업 간담회를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항만 인프라를 보유한 공공기관과 기술창업·
부산항만공사(BPA)가 농어촌 상생협력과 ESG 경영 실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항만을 중심으로 축적된 공공의 성과를 지역 농어촌으로 환원해 온 노력이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부산항만공사는 22일 농어촌에 대한 2025년 상생협력 및 ESG 실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부터 '농어촌 ESG 실천
부산항만공사(BPA)가 창립 22주년을 맞아 단순한 항만 관리·운영 기관을 넘어 글로벌 항만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북극항로, 인공지능(AI), 친환경·안전항만을 축으로 부산항의 다음 20년을 설계하겠다는 선언이다.
부산항만공사는 16일 부산항만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2주년 기념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물류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디지털·탈탄소 전환 흐름 속에서,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역량을 결합해 인재와 기술을 함께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부산항만공사는 15일 BPA 본사에서 부산대학교와 '산·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부산항만공사(BPA)가 일본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 항만 대표단을 맞이하며 한·일 항만 협력 강화에 나섰다. 동북아 환적 거점인 부산항을 축으로 일본 북부 화물을 연계하는 물류 협력 구상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부산항만공사는 14일 구마가이 유이치 하치노헤시 시장을 단장으로 한 항만 대표단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은 하치노헤시를 비롯해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도권에서 인정받았다. 고위험 작업환경이라는 항만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
부산항이 스마트·친환경 항만 전환을 위한 ‘현장 실증–표준–인증’ 연결 고리를 구축한다. 기술 도입을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항만 운영 현장에서 검증해 제도와 기준으로 이어가겠다는 구상이다.
부산항만공사(BPA)는 7일 부산항만공사 본사에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스마트 항만 구축과 항만물류분야 신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북항 대교동 호안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완료하며, 관리 중인 계류시설 전반에 대한 내진 안전망 구축을 마쳤다.
부산항만공사는 7일 북항 대교동 호안 내진성능 보강공사를 완료해 부산항 내 BPA 관리 계류시설 68개소 모두에 대해 내진성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항 주요 계류시설의 내진성능 확보율은 100%에 이르
부산항만공사(BPA)가 크루즈 이용객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명칭을 지리적 위치 중심으로 전면 개편했다.
관광객 눈높이에서 직관성을 높인 조치로, 크루즈 관광의 ‘첫 관문’부터 정비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북항과 영도에 분산 운영 중인 크루즈터미널의 명칭을 정비해 2026년 1월 1일부터 새 이름을 적용했다고
부산항만공사(BPA)가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이 교육 기회의 불균형 해소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된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지난 23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아동·
부산항만공사가 부산 신항 서 컨테이너(서‘컨’) 배후단지에 입주하는 글로벌 물류기업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반시설 정비에 나선다.
BPA는 23일 서‘컨’ 1단계 배후단지 내 입주 기업 지원을 위해 서‘컨’ 1단계 배후단지 상·하수관로 유지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항 서‘컨’ 1단계 배후단지에는 지난해 3월 LX판토스 신항
부산항만공사는 17일 오전 출근 시간을 활용해 임직원의 이해충돌방지 인식 확산을 위한 '청렴온데이(청렴ON(溫)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공직 사회 전반에 느슨해질 수 있는 반부패·청렴 의식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해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등 부산지역 5
부산항만공사가 지난 11월 25~27일 모로코 탕헤르에서 열린 'UN무역개발회의(UNCTAD) 아프리카 항만 역량강화 워크숍'에 초청돼 부산항의 탈탄소 정책과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UNCTAD가 주최하고 탕헤르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주요 항만의 에너지 전환 전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EA(국제에너지기구), 글로벌 컨설팅사 Mo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