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신지' 솔비와 소녀가수 엔씨아가 코요태의 보컬 신지의 모창가수로 도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코요태 신지편이 진행됐다. 보통 일반인 참가자들이 모창능력자로 등장하는 것과 달리, 이번 방송에서는 현직 가수들이 신지의 모창가수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눈길을 모은 건 데뷔 당시 '제2의 신지'로 불렸던 그룹
검찰 수사발표로 성매매 무혐의 사실이 밝혀진 여성 연예인들이 이와는 상관없이 루머를 퍼뜨린 사람을 처벌받게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은 19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여성 9명과 이들과 성관계를 한 사업가 1명을 약식기소하고 성매매 브로커 1명과 이들과 성관계를 한 또 다른 사업가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솔비 신지 절친 인증샷
가요계 절친 솔비 신지의 투샷이 화제다.
지난 8일 솔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깊이 있게 나눴기에...말하지 않아도 더 통할 수 있다. 어쩜 전생에 한 사람이 이생에 와서 두 사람으로 나누어지지 않았나 싶다. 항상 고맙고, 사랑하는 언니 때문에... 참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와 신지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