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식 시장에서 ‘회장님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총수가 직접 자사주 챙기기에 나서면서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는 것.
건설 부도설에 휩싸였던 STX그룹주들이 대표적인 예다. 이들 종목들은 STX그룹주들은 STX건설이 부도처리될 것이라는 루머에 2~3일간 주가가 떨어졌지만 강덕수 회장이 직접 나서자 일제히 급등을 보였다.
지난 4일 STX최
대한전선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대한전선은 6일 손관호 회장을 비롯한 대한전선 임원들이 최근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손 회장은 5만9600주를 매입 총 7만5885주로 보유주식을 늘렸다. 강희전 사장은 1만주를 매입 1만5443주를 보유하게 됐다. 6명의 임원들도 9500주를 매입했다. 또한 추가로 다른 임원들도
대한전선이 새로운 비전과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대한전선은 지난 5일 현재 건축 중인 충남 당진공장에서 6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식을 갖고 향후 10년간 회사의 경영방침과 경영전략 등 중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대한전선은 ‘에너지와 정보통신분야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대한전선이 올 상반기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졸업하고 성장궤도에 올라서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해말 전격적으로 승진한 설윤석 부회장이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경영 보폭을 넓힐 전망이다.
대한전선은 18일 오는 2013년 매출 3조원, 영업이익 185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 2010년(755억원)에 비해 2.5배 증가한 수치다
전선업체인 대한전선이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을 도입을 추진 중이다. 직접 서류를 들고 결제를 받는 대신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로 사업 현안에 대한 결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올 중순부터 업무의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똑똑하게 일하자(Smartwork)’의 일환으로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25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동반성장 확산을 위한 대기업 간담회에서 정부측과 대기업 총수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손관호 대한전선 회장,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부회장,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현정은 현대 회장,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수영 OCI 회장, 이
정부와 대기업 총수들이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인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등 정부측 인사와 신동빈 롯데 부회장 등 8개 그룹 총수들은 2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 적합 업종 지정과 관련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정부가 동반성장 대책 확산과 업계와의 소통을 위해 대기업 총수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지식경제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8개 대기업 그룹 총수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최경환 지경부 장관 △정호열 공정위 위원장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이 관계 대표로 참석하며 △신동빈 롯데 부회장 △현
대한전선이 진행하고 있는 유상증자의 실권주 일반공모가 57:1 경쟁률로 5일 마감했다. 실권주 공모는 4일~5일 진행됐으며 실권주 1383만1069주에 대한 일반공모했으나 7억9658만5200주가 청약돼 57.59: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달 29일~30일 진행된 구주배정 청약에서는 총 배정 주식수 6500만주 중에서 5116만8931주의 청
대한전선은 11일 '유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에 따라 대한전선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유상증자가 진행되면 부채규모를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연내로 재무안정권에 접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올 초부터 자산 매각과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지난 2월 프리즈미안
대한전선은 캐나다 힐튼호텔에 대한 지분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한전선은 지난 2007년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투자했던 캐나다 밴쿠버 소재 힐튼호텔에 대한 보유지분 (100%, 870만 주) 매각과 대여금 회수로 262억원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했다. 국내 부동산 개발 및 투자 기업인 DSDL이 대한전선 보유지분을 인수했다
대한전선은 투자자산 가운데 캐나다 힐튼호텔에 대한 지분매각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대한전선은 지난 2007년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투자했던 캐나다 밴쿠버 소재 힐튼호텔에 대한 보유지분 (100%, 870만 주) 매각과 대여금 회수로 262억 원의 추가 유동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국내 부동산 개발 및 투자 기업인
손관호(사진) 대한전선 회장은 15일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지속해 연말에는 더이상 재무구조 개선약정을 체결하지 않아도 되는 기업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기존사업을 강화하면서 문어발식으로 펼쳐졌던 이종(異種)사업의 경우 정리하겠다는 원칙으로 그룹 체질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손 회장은 이 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를
대한전선은 9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손관호 회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한전선은 손관호 회장 체제로 재무구조개선과 그룹의 사업 전반에 대한 구조조정을 추진해 가게 된다.
9일 오전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임시주주 총회를 통해 손 회장이 대한전선의 등기이사에 새로이 선임됐으며 이 날 이사회를 거쳐 신임 손관호 대표이사 회장 체제로
대한전선 계열사 남광토건이 C’등급의 평가를 받자 시장에서는 일부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대한전선은 남광토건에 대한 우발채무는 200억원 수준으로 추가적인 부실 우려는 없는 상황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28일 대한전선은 "남광토건은 앞으로 채권단 공동관리대상으로 기업개선 절차를 밟게 되어,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을 비롯한 채권단과 긴밀한
대한전선이 28일 자사 계열사인 남광토건에 대한 신용도 하락에 대해 추가 부실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25일 오후 발표된 건설사들의 신용평가에서‘C’등급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주어진 상황하에서 남광토건이 기업개선 과정을 통해 근본적이고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
대한전선은 SK건설 부회장을 역임한 손관호 SK고문을 대한전선 회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신임 손관호 회장은 현재 대한전선이 당면한 어려움을 타개함과 동시에 글로벌 리딩 전선기업으로의 성장을 이끌어갈 새로운 리더가 된다. 손 신임회장은 오는 5월 24일부터 집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손관호 신임회장은 “대한전선이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에
SK건설은 지난해 12월 윤석경 부회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윤석경 대표이사 부회장은 서울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1977년 ㈜선경에 입사해 SK글로벌(현 SK네트웍스) 국내마케팅부문장과 기획담당 상무, SK글로벌 사업총괄 상무, SK C&C 대표이사 부사장 및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윤 신임부회장의 대표이사 선임은 SK건설이 새롭게
SK건설은 18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지난 달 6일 선임한 윤석경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SK건설은 이에 따라 종전까지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손관호, 유웅석 부회장은 부회장직은 유지하되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고, 윤석경 부회장 1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된다.
SK건설은 평소 글로벌 시장 공략에 강한 의지를 보여온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