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남광토건 추가 부실 우려는 없다"

입력 2010-06-28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이 28일 자사 계열사인 남광토건에 대한 신용도 하락에 대해 추가 부실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강조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25일 오후 발표된 건설사들의 신용평가에서‘C’등급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주어진 상황하에서 남광토건이 기업개선 과정을 통해 근본적이고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며 "남광토건과 관련된 당사의 우발채무는 200억 원 수준이며 그 외에 추가적인 부실에 대한 우려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남광토건은 앞으로 채권단 공동관리대상으로 기업개선 절차를 밟게 돼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을 비롯한 채권단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후속 조치를 진행해 갈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최근 손관호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면서 재무구조뿐 아니라 그룹의 사업전반에 걸쳐 구조조정을 실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1,000
    • -0.91%
    • 이더리움
    • 2,947,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84%
    • 리플
    • 2,017
    • -0.49%
    • 솔라나
    • 125,100
    • -1.11%
    • 에이다
    • 377
    • -0.79%
    • 트론
    • 420
    • +0.48%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0.56%
    • 체인링크
    • 13,030
    • -1.8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