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핵심규제 완화와 노사관계 선진화, 노동시장 유연성 제고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28일 열린 ‘고용부 장관 초청 30대 기업 CHO 간담회’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제정되거나 개정되어 시행을 앞둔 노동
법무부 장관 주도로 검사 징계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한 검사징계법 조항은 공무담임권을 침해한다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제기한 헌법소원이 각하됐다.
헌법재판소는 24일 검사징계위 구성과 추천 주체 등을 정한 옛 검사징계법 조항이 위헌이라는 내용의 헌법소원 심판에서 재판관 7대 1 의견으로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각하란 소송·청구가 부적법하거나 요건을 갖추지
유력한 대권 주자로 급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측은 22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관여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최모 씨 측 손경식 변호사는 이날 오전 기자들에게 입장문을 내고 "최근 윤석열 'X파일' 등 괴문서가 유포된 것에 이어 검찰발 허위 기사가 보도된 것에 대해 검찰이 저급한 정치 공작에 이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
국내 주요 경제단체가 기업 주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자율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 코스닥협회(코스닥협) 등 3개 단체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기업 ESG 정책 수립 및 지원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제단체 간 ESG 관련 업무협약을 맺는 건 국내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한국의 기업환경과 노동법제 및 주요 이슈 정보를 담은 홍보 책자를 8개국 주요 20여 개 경제단체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총이 발간한 책자 '2021 한국의 경영 환경 및 노동시장(2021 Business Environment and Labor Market in Korea)'은 국내 기업환경과 노동시장 이해에 대한 이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이 재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건의했다. 경총의 향후 방향성에 대해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경총은 14일 오전 중구 롯데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최근 경제·노사관계 현안 관련 경총 정책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2월 이후 약 4개월 만의 회장단 회의다.
손경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각국 노사정 대표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투자가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국 정부가 국제노동기구(ILO)에 비준 기탁한 핵심협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기존의 낡은 노동법 개선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손 회장은 8일 제109차 ILO 총회에서
경총, 개정 노조법의 문제점과 보완 입법 방향 토론회강희성 교수 “대체근로 금지규정 개선·부당노동행위 형벌조항 삭제 등이 핵심 과제”
개정 노조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노조의 단결권 강화에 맞춰 사용자 측에 불리하게 규정된 제도들도 국제기준에 부합되도록 함께 보완돼야 한다고 경영계가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8일 ‘개정 노조법의
경총, 개정 노조법의 문제점과 보완입법 방향 토론회강희성 교수 “대체근로 금지규정 개선·부당노동행위 형벌조항 삭제 등이 핵심 과제”
개정 노조법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노조의 단결권 강화에 맞춰 사용자 측에 불리하게 규정된 제도들도 국제기준에 부합되도록 함께 보완돼야 한다고 경영계가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8일 ‘개정 노조법의 문제점
정부와 재계가 잇따른 만남으로 접점 넓히기에 나서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삼성·현대자동차·SK·LG 등 4대 그룹 총수와 오찬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3일 김부겸 국무총리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경제 5단체 회장들과 만났다. 이 자리에 최태원 대한상의·손경식 한국경총·구자열 한국무역협회·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김부겸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5개 경제단체장들과 '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구자열 무협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강호갑 중견련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부겸(왼쪽 세번째)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소에서 열린 '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 국무총리-경제단체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연합회 회장, 김 총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국무총리·경제계단체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김부겸 국무총리의 취임 이후 첫 경제단체장들과 만난 자리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구자열 무협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손경식 경총 회장, 강호갑 중견련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부겸(왼쪽 세번째)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 국무총리-경제단체장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구자열 한국무역협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연합회 회장, 김부겸 총리,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론에 점점 힘이 실리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와 경제단체장들과의 간담회에서도 사면을 건의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경제단체장들이 간담회를 열고 경제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경제5단체장들이 3일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재차 건의했다.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은 "세계 반도체 시장의 동향을 볼 때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지켜왔던 우위가 깨질 수도 있다. 이 부회장이 하루빨리 현장에 복귀해야 한다. 정부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가족에 대한 엄정 수사 요구 발언에 대해 윤 전 총장 측이 "도를 넘었다"며 맞대응에 나섰다.
윤 전 총장 장모 최모 씨를 변호하는 손경식 변호사는 3일 입장문을 통해 "일부 정치인들이 수사기록 내용도 모르면서 일방적인 비방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반발했다.
손 변호사는 "재판은 법정에서 이뤄지는
최저임금 결정 시한 두 달 앞으로재계vs 노동계 평행선…줄다리기 본격화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시한이 다가오면서 경영계와 노동계의 줄다리기가 다시 시작됐다.
경영계는 안정적 기조가 필요하다며 최저임금의 동결 및 인하를 시사하고 있으나, 노동계는 최초 요구안으로 1만 770원을 제시하며 최저임금 1만 원 카드를 굽히지 않고 있다.
재계와 노동계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