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애교가 담긴 셀카가 화제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자요(Good Night)”라는 글과 함께 두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트니코바는 사진 속에서 늘어뜨린 긴 머리로 한쪽 얼굴을 가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소트니코바는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카메라 렌즈를 응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민낯과 메이크업 비교 셀카가 화제다.
소트니코바는 지난 6월 8일과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각 자신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트니코바는 사진 속에서 운전석에 앉은 채 정면으로 카메라 렌즈를 바라보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짙은 메이크업과 굵은 웨이브펌으로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