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KMI)는 주니어급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소통 회의체 ‘KMI 주니어보드’ 4기를 공식 출범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KMI 주니어보드는 조직 내 소통 활성화와 조직문화 개선, 현장 중심 아이디어 발굴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하는 내부 협의체다. 이번 4기 주니어보드는 KMI 재단본부 및 전국 건강검진센터에서 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25일 “지방 주도 성장이 성공하려면 지방에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구축과 규제 네거티브 전환 등 정책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과 중소기업인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정부가 지방 주도 성
정부가 중소기업계에 안정적으로 연구개발(R&D)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것을 약속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2회 ‘미래를 여는 중소기업 R&D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과 중소기업중앙회, 이노비즈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중소기업협동조합 등 R&D 관련 중소
제주도는 삼나무 정비과정에서 나오는 목재를 지역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도청 2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삼나무 자원화 및 목재산업 활성화 민·관합동 소통회의'에 서귀포시 산림조합 목재집하장과 한국목재산업협동조합 관계자 등 제주산 목재를 다루는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의견들을 바탕으로 삼나무 자원화 방
한국중부발전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여름철 폭염 대응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중부발전은 15일 본사에서 ‘2025년 전사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사업장 안전관리 실무진 및 정비 협력기업들과 함께 상반기 재해예방 활동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발전소 현장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
정상 금융사 부실 미리 막는 금융안정계정 도입 의원 법안 2건 발의돼 있지만…논의 지지부진금융당국 “올해 안 제도화 추진 노력 진행 중”
금융회사 부실을 사전에 방지하는 금융안정계정 도입이 다시 추진되고 있지만 속도가 좀처럼 나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큰 만큼 국회 논의 중심에서 계속 멀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도 나온다.
10일 금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 개최 “산업구조 고도화 등 위해 더 많은 역할해야"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금융은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위해 더 많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10일 열린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 회의에서 시장 전문가들과 함께 최근 국내외 경제ㆍ금융시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 등
이달 13일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 회의 개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채권·단기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재원이 지난달 말 기준 27조 원 이상 충분히 남아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15일 김 부위원장이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 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가 아니라 예외적 일시적 충격에 해당하는 만큼 금융
코스피 연중 최저치 경신에 정부 대책 마련 나서정책 카드로는 증안펀드·신용거래 담보비율 의무 면제 등 꼽혀정부, 증안펀드 집행에 신중론…“패닉셀링 수준 하락 아니야”
코스피가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비중이 가장 큰 삼성전자가 5만 원 초반대까지 빠지면서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금융당국은 현안 점검·소통 회의를 열어 시장 안정에 나섰지만
금융시장 현안점검·소통회의 개최…"시장안정프로그램도 내년말까지 연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를 경각심을 가지고 엄중히 바라보고 있다"면서 "이에 대비해 시장안정프로그램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완화 조치를 연장하는 등 안전판 유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13일 은행회관 중회의실에서 금융시장
24일 금융시장 현안 점검 및 소통회의 개최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글로벌 통화정책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유동성 증가, 레버리지 확대 등이 나타날 수 있는 만큼 앞으로의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미 연준은 지난 18일 '빅컷(기준금리 0.50%p 인하)'을 단행했다.
김소영 부위원장
정부가 '8·8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고 주택공급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서울시와 지자체들도 정비사업을 가속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서울시는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주택실장이 구청장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소통을 강화하고 있고 지자체들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조합장 간담회, 정비사업 컨설팅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18일 정비업계
서울시가 정부의 '8·8 부동산 대책'에 발맞춰 자치구와 지역 정비사업 현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며 정비사업 속도전에 나섰다.
서울시는 14일 오후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차 정비사업 관련 찾아가는 시·구 소통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의에는 서울시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한병용 주택실장과 서울시 정비사업 관련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한전KPS는 20일 '최고경영자(CEO) 청렴 혁신 소통 회의'를 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체 고위직이 참여하는 '청렴 혁신 협의체'를 가동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이 직접 주재한 이번 '청렴 혁신 소통 회의'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일각에서 제기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 만기 집중에 따른 위기 가능성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18일 서울 중구 한국금융연구원에서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 회의'를 열고 "PF대출은 만기가 고르게 분산돼 있어 급격한 충격의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글로벌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은행들이 판매한 해외 부동산 펀드도 대규모 손실 위험에 노출됐다. 내년 만기가 도래하는 펀드 규모만 2571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손실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해외 부동산 펀드 판매 잔액은 총 7531억 원으로 집계됐다.
만기 없는 리츠
연말 조치 기간이 종료되는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가 내년 6월까지 연장된다. 이에 따라 은행의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비율 완화, 저축은행의 예대율 규제비율 완화 등 조치가 내년 6월까지 현행 비율이 계속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KDB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시장 전문가들과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
금융권 과도한 수신 경쟁 재발 우려에 당국, 은행채 발행 자율관리로 탄력조절LCR 규제 단계적 정상화는 내년 7월부터
금융권 수신경쟁이 또다시 불붙었다. 지난해 금융사들이 내놓은 고금리 예금상품들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쩐의 이동'을 막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한 것이다. 금융권 수신 경쟁이 과열되면 금융사의 유동성과 건전성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만
올해 기준금리가 지속해서 동결되고 있지만, 시중금리는 계속 우상향하면서 서민들의 한숨이 늘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화위원회는 19일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3.5%로 동결했다. 올해 2·4·5·7·8월에 이어 여섯 차례 연속 동결한 것이다.
금융당국이 전날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에서 언급한 것처럼 작년과 다른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