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덕진구청 찾아 10개 부서 순방… 직원 격려·애로사항 청취주요현안 직접 점검…“주민 체감하는 세심한 행정 펼쳐달라”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후 처음으로 완산·덕진구청을 찾아 현장 중심의 시정 운영에 나섰다. 구청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주문했다.
14일 전주시에 따르면 조 시장은 지난 12일과
민선 9기 1호 결재 실행…도정 의사결정 과정 공개청년 취·창업 지원 세분화·폭염 대응·문화산업 육성 주문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1호 결재사안인 간부회의 생중계를 처음 시범운영하며 도정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했다.
전북도는 3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8월 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과정을 도민에게 생중계했다. 도정의 주요 의사결정 과정을 공개해 알 권
민선 9기 취임 30일 성과 발표…시민 소통·재난 대응체계 강화재정혁신특위 본격 가동…AI·방산 등 4대 전략 추진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아 재정 정상화와 시민중심 행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3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0일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다음 달 12일부터 군정 현안 중심 운영토론 전 과정 생중계
신안군이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을 생활민원 접수 중심에서 군정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 방식으로 전환한다.
군은 다음 달 12일부터 군청 정례 타운홀 미팅을 군민과 행정이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정례 타운홀 미팅은
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0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는 민선 9기 역점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4급 1명
23일까지 주민센터‧주요 시설 방문
정창수 서울특별시 강북구청장이 13개 동 주민센터와 주요 시설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서울 강북구에 따르면 이번 순회는 각 동의 주요 현안과 지역 특성을 직접 살피고, 최일선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직원들과 시설 관계자들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14일부터
대한민국이 3년 연속 같은 시장의 이름을 불렀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문화콘텐츠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4년 미래혁신경영, 2025년 일자리 창출경영에 이은 세 번째 호명이다.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유치한 시장이 일자리로 실력을 입증하더니, 이번엔 문화로 도시의 품격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선9기 기본사회 선도모델 제시 미래농업·활력도시·문화관광·소통행정 추진최훈식 군수에게 듣는 장수군정 방향
[편집자주] 민선 9기 장수군정이 ‘모두가 누리는 행복, 내일이 더 기대되는 장수’를 비전으로 새 출발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민선 8기 동안 장수군 최초 예산 5000억원 시대 개막,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기본소득 시범지역 선정 등을 통해
유동균 마포구청장, 10일부터 20일까지직접 주민들 만나…라이브 중계도 진행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10일부터 20일까지 16개 모든 동 주민센터를 순차적으로 찾아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제9기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대규모 현장 행정 자리로, 구청장이 직접 주민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정’을 본격
"호남 제1의 경제도시로 도약하겠습니다."
박성현 전남 광주특별시 광양시장이 취임식에서 '호남 제1의 경제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시장은 시청 시민홀에서 1일 시의원과 유관기관장, 공직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시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고려해 의전을 최소화하고 실용적이고 검소하게 치
김태성 신안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군민주권시대'를 선언하며 청렴과 소통, 통합을 앞세운 민선 9기 군정운영에 나섰다.
김 군수는 이날 군청 광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늘부로 행정의 주권을 진짜 주인인 군민에게 온전히 돌려드리는 군민주권시대의 문을 활짝 열겠다"며 "군수는 권력을 위임받은 대리인이자 머슴일 뿐"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 군정 운영
한반도 땅끝 전남도 해남군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군수가 직접 민원인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확인하는 '군수 해피콜'을 운영했다.
해피콜은 계약과 보조금 지원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이용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명현관 군수는 무작위로 선정된 민원인들과 직접 통화하며 행정처리 과정 전반에 대한
전남도 보성군은 '구들짱' 민생현장에서 그 답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보성군은 2026년 '구들짱 민생대장정'을 추진하며 군민의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구들짱'이라는 이름에는 보성군이 지향하는 행정철학이 담겨있다.
'구'는 구석구석 찾아가는 현장 행정, '들'은 들어주고 공감하는 소통행정,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산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시청 민원실에 축하 메시지 트리 '양산시 서른살, 함께 축하해요'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 승격 30주년의 의미를 시민과 공유하고, 도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다.
메시지 트리는 시청 민원실 내에 마련된다. 방문 시민
민원서비스 평가 ‘최고 등급’ 획득
관악구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둬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 교육청, 기초 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행정 기관의 대민 접점 서비스
김철훈 전 영도구청장이 다시 지방선거 출마 의지를 굳히고 있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 3선 구의원으로 다져진 행정 경험, 주민과의 밀착 소통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꺼져버린 영도의 성장엔진에 다시 불을 붙이겠다”고 밝혔다.
김 전 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예산 확보 능력, 현장을 아는 행정 전문성, 주민과 직
"도로민원 등 현장의 민원을 들었으니, 이제는 행정으로 실천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가 지난 5일부터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 시민과의 대화'에서 시민들의 민원을 행정으로 답하겠다는 의지다.
실제 시민과의 대화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은 2026년 시정 운영 계획과 주요 역점사업을 보고했다.
더 나아가 추진방향과 더불어 기대효과 등
부산 부산진구가 새해 벽두부터 현장으로 들어갔다. 행정의 출발점을 ‘보고’가 아닌 ‘경청’에 두겠다는 선언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청장과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20개 전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구정 현안과
김포시가 새해를 맞아 시장이 직접 시민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행정에 본격 돌입했다.
김포시는 13일 월곶면을 시작으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대시민 소통행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4주간 총 14회에 걸쳐 진행되며, 김병수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순회하며 지역별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