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호주 문화의 중심지 멜버른에 브랜드 거점인 ‘진로포차(JINRO POCHA)’를 오픈하고 남반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 특유의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매장은 현지인들이 진로(JINRO) 브랜드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1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에 민감한 멜버
관계자 발길 이어진 K뷰티 부스...백악관 대변인 K뷰티 인증샷도K푸드 스테이션에도 긴 대기줄...IMF 총재 안동소주 하이볼 ‘원샷’시진핑 투숙 코오롱호텔 등에 경주 주요 호텔, 세계적 관심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간 한국의 맛과 아름다움으로 중무장한 K브랜드가 세계 각국 정상과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경주에서 펼쳐진
롯데마트‧슈퍼가 21일 고구마, 고추, 토마토의 풍미를 한 캔에 담은 실험적인 이색주(酒) ‘야마야 스파이시 토마토 하이볼’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일본 미야자키현의 150년 전통 증류소 ‘야마야’에서 생산된 고구마 소주 ‘크레이지 옥토퍼스’를 베이스로, 고추와 토마토를 더했다.
롯데마트‧슈퍼는 매콤함과 달콤함을 조합한 독창적인 레시피로 이색
설 연휴를 일주일 여 앞둔 16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클럽라운지에서 특별한 광경이 펼쳐졌다. 매일 오후 열리는 해피아워(Happy Hour) 시간 와인ㆍ위스키 등 수입 주류가 주로 배치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날만큼은 '한국 대표 주류'인 소주가 전진 배치된 것.
이 자리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매월(셋째 주 목요일) 한국 문화를
CU가 한국 편의점의 인기 PB상품을 소매 유통 강국인 일본과 홍콩에 직수출한다.
CU는 일본 돈키호테와 홍콩 파크앤샵에 중간 수출 업체를 거치지 않고 해외 유통 채널에 직접 수출한다고 29일 밝혔다. 편의점이 이들 유통채널에 직접 수출을 전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돈키호테는 식료품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인
보해양조·광주요그룹, GS25와 협업해 하이볼 RTD 선봬전통주 하이볼 내놓는 CU…이마트24, 얼려멱는 위스키 론칭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주류업체가 신제품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특히 주류 소비 핵심 채널로 떠오른 편의점과 손잡고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색다른 제품을 선보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보해양조는
방탄소년단(BTS)를 비롯한 K-팝 아이돌 그룹,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유튜브·SNS를 통해 확산되는 ‘먹방’ 콘텐츠까지. K-컬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장하면서 K-푸드 역시 글로벌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한국 음식을 경험하기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정부도 이러한 흐름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