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년 예비창업자가 경쟁력을 갖춘 외식 경영인으로 도약하도록 돕는 실전 창업교육 ‘프렙 아카데미’ 1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8월 3일까지다. 이 프로그램은 메뉴 개발, 상권 분석, 원가관리 등 창업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실전형 교육이다. 12주간 250시간 이상의 강도 높은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며 현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K-푸드 페어는 우리 농수산식품의 인지도 확산과 판로 개척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확대를 도모하고자 2013년부터 열리고 있다.
이중 도쿄 K-푸드 페어는 2017년을 시작으로 올해 6번째로 일본에서 개최되는 페
27~28일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 성황리 개최잡채·만두 등 한국산 '냉동식품' 인기 폭발
"한국의 매운맛은 매력 있어요. 일본 음식과 달리 특색있고, 맛있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27~2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K-푸드 페어 인 도쿄 2024'의 '소비자품평회'에 참여한 일본 소비자가 'K-푸드'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웃으며 내놓은 답
대상이 거리 비교 품평회로 CJ제일제당에 종합조미료 전면전을 선언했다. 이를 시작으로 대상은 하반기에 대대적인 공세에 돌입한다. 업계에서는 양사가 사운을 걸고 미원(대상)과 미풍(CJ)의 싸움이 재연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27일 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 자사 제품 ‘쇠고기진국다시’와 CJ제일제당의‘다시다’를 넣어 만든 냉면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뜨거운 여름, 학비 때문에 반드시 아르바이트를 해야한다면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아보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평범한 아르바이트가 아닌 특이하고 이색적인 여름철 맞춤 아르바이트가 인기다.
특히 이색 아르바이트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비용 마저 ‘쏠쏠’해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중소기업계에 새로운 마케팅홍보 전략으로 ‘소통’이 뜨고 있다. 대표적인 소통 마케팅으로는 중진공에서 추진하고 있는 HIT500사업이 꼽힌다.
18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HIT500사업은 홍보력이나 마케팅능력이 약한 기업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핵심은 바로 소비자와 기업 간 소통이다.
중진공은 창업 3년 미만의 기업 제품 500개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11월21~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소비자와 함께 하는 중소기업 히트제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페스티벌에서는 중기청 창업지원사업과 중진공 HIT500사업 참가기업 중 소비자평가단으로부터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된 230여개 제품이 선별돼 체험을 겸한 판매전시장에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