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특별법·정부조직법·'유병언법' 등 참사 후속법안이 참사 반년 만에 가까스로 만들어지게 됐다.
특히 31일 오후 협상이 시작된 뒤에는 소방방재청의 외청 존치여부 등 쟁점을 두고 여야의 신경전이 계속되면서 여야 당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야당이 방산비리와 자원외교 등에 대한 국정조사를 제안하고, 여당은 공무원연금 개혁안에 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31일 저녁 세월호특별법을 비롯해 정부조직법, 유병언법 등 이른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세월호3법에 대한 협상을 일괄 타결했다.
다음은 양당이 이날 발표한 합의내용이다.
양당은 2014년 9월 30일 합의사항에 따른 세월호3법(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일명 유병언법)의 처리를 위해 다음과 같이 합의, 11
31일 세월호 참사 이후 반년 만에 세월호3법이 타결됐다. 이른바 유병언법·세월호특별법·정부조직법이 포함된 세월호3법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과 국민안전 보장을 위한 정부조직 개편, 범죄수익 은닉 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3가지 법안이 패키지로 묶였다.
◇유병언법= 유병언법으로 불리는 범죄수익은닉 규제 및 처벌에 관한 법은 사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여야가 31일 이른바 세월호3법의 일괄 처리에 합의해 세월호 참사 반년 만에 세월호특별법·정부조직법·유병언법 등 참사 후속 법안이 만들어지게 됐다.
여야는 이날 저녁 원내 지도부 ‘3+3’ 협상을 통해 이 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후속 조처의 실행을 위한 국회의 입법안은 내달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여야는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관련해 재난
여야는 31일 오후 4시반에 국회에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로 구성된 최종 ‘3+3 회동’을 통해 세월호 3법(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의 일괄타결에 들어간다.
양당은 최종 처리 시한인 오늘 중으로 세월호 3법의 협상을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이미 세월호특별법과 유병언법과 관련해서 일정 합의를 본 상황이나 정부조직법에서 이견이 나
여야가 이번 달 말까지 매듭짓기로 한 세월호 3법(세월호특별법, 정부조직법, 유병언법)의 협상에서 주요 쟁점과 관련해 한 발짝 양보하는 형태의 타결을 시도하고 있다.
우선 새누리당은 세월호특별법 협상에서 당초 진상조사위원 17명 중 일부를 한정해 그중에서 위원장을 임명해야 한다는 주장에서 한발 물러나 유가족 측에서 추천한 위원이 위원장을 맡는 방안으로 양
조성완(51) 소방방재청 차장이 갑작스럽게 명예퇴직을 신청했다.
29일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조 차장이 명퇴를 신청한 사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국가안전처 신설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문제와 관련해 정부와 다른 소신을 국회에서 개진해 사실상 경질됐다는 문책설이 제기되고 있다.
당정이 추진하고 있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따르면 국가안전처가 신
새정치민주연합이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해경 폐지안'에 대해 수용 가능성을 내비쳤다.
새정치연합 백재현 정책위의장은 29일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세월호 3법'의 핵심 쟁점인 정부조직법 개정안과 관련해 "완전히 합의된 법안을 갖고 정부조직법이 처리될 수는 없지만 의결해 가겠다면 말리지 않겠다는 것이 우리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새누리당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자신의 편저서인 ‘6·25전쟁 1129일’을 소방방재청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에 기증했다.
이 회장과 이정술 소방방재청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장은 29일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에 위치한 부영빌딩에서 ‘6·25전쟁 1129일’ 도서 4500권 기증식을 가졌다.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의 요청을 이중근 회장이 흔쾌
보건복지부가 정신병원과 산후조리원에 자동화재속보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이 장시간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복지부는 병원과 사회복지 생활시설 등 취약계층이 장시간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소방방재청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화재보험협회는 불조심 어린이마당 수상자와 손해보험회사 임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화보협회와 소방방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와 국내 10개 손해보험 후원했다. 특히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전년보다 34개 학급 873명이 많은 65
여야는 23일 세월호 3법 가운데 대형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국민안전 컨트롤타워를 세우기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정부조직법 태스크포스(TF)를 이끄는 새누리당 김재원·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 등 TF 소속 여야 의원 8명은 오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논의했다.
김 원내수
여야는 23일 정부조직법 개정을 위한 첫 회동을 갖고 협상에 나서지만 구조적·기능적 차원에서 모두 이견이 나와 난항이 예상된다.
앞서 새누리당과 안전행정부는 22일 오전 오찬 간담회에서 해양경찰청과 소방방재청을 폐지하고 기능을 경찰에 넘기되, 초동수사권은 신설된 ‘국가안전처’에 남기는 방안 등에 곰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이들은 일원화된 컨트롤타워가 필요
재난대비 안전 훈련22일 오후 2시부터 민방위 훈련과 재난대비 안전 훈련이 시행된다.
소방방재청은 '제396차 민방위 훈련'과 '2014 재난대비 안전 한국 훈련'이 22일 전국 곳곳에서 일제히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훈련은 6대 도시 지하철 승객 대피훈련(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 유해화학물질유출사고 대비 훈련(충
새누리당과 안전행정부는 22일 오전 국회에서 조찬 간담회를 열고 ‘해경 및 소방방재청 해체’ 등의 내용을 담은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다. 여야는 이번달 말까지 정부조직법 공동발의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23일 전담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새누리당 윤영석 원내대변인은 이날 당정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의 정부조직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1일부터 23일까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5조(재난대비훈련)에 따라 중앙안전관리위원회(위원장 정홍원 국무총리)가 주관하고, 소방방재청이 실시하는 201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풍수해와 지진, 대형화재 등 복합 재난 발생 시 전기안전 분야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1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21일부터 사흘간 LH 본사와 전국 12개 지역본부 및 11개 사업본부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란 유해화학물질 유출, 지진․해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국가의 재난대응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안전행정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국가재난관리
쌀쌀한 날씨에 나무들도 옷을 갈아입는 가을. 가을 단풍여행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스마트폰 앱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여행지에서 사진을 찍고 바로 인화할 수 있도록 돕는 앱부터 비상시 꼭 필요한 앱까지, 단풍놀이를 위한 다섯 가지 스마트폰 필수 앱을 소개한다.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고, 앱으로 인화주문하자!… 찍스 사진인화 앱
전문 카메라 못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