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건설은 지난 11일 충북 오송“밸류호텔 세종시티” 호텔 건설공사 착공식 겸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건설 임직원 및 공사 관계자와 오송산업단지 입주 기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밸류호텔 세종시티”호텔 착공을 함께 축하 하고 안전하게 공사가 완공 될 수 있도록 기원했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객실 총 300실로 대지면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주택대출 정책의 신중한 추진을 시사했다. 또한 전세의 월세 전환 부담에 대해선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취임식을 마치고 세종청사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부의 주택대출 시범 사업에 대해 "가계부채 문제 등을 고려할 때 확대시행은 신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월세 확대 문제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16일 “부활 3년차 해양수산부가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정책에서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만이 국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장과 소
유일호 신임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정부도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세금 먹는 공룡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관행만을 중시하는 소극적인 자세로는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면서 “우리가 스스로 멸종한 공룡처럼 되지 않으려면 창의성과 순발력을 갖춰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현재 기성세대들이 청년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책무에 공감하고 시니어스 오블리주(시니어+노블리스 오블리주) 를 실천해 줘야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청년고용 및 노동시장 구조개선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년연장, 임금체계 개편, 대·중소기업 간 격차
연초부터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다. 디플레이션 인식이 잘못됐다는 지적 속에 취임한 후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각종 정책에서 실착이 드러나며 정부와 경제 안팎에서 영(令)안서는 모양새다.
최 부총리는 지난해 7월 국회에서 정부청사로 다시 불려가며 한때 우리 경제의 '구원투수'를 자처했다. 당정이 합심해 최 부총리의 정
해양수산부는 북한의 관광자원을 발굴, 중국과 아시아 관광객을 유인 등을 위한 공동조사를 제안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이날 세종정부청사에서 업무 브리핑을 갖고 "중국 등 아시아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 북한의 해양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생태관광 콘텐츠와 인프라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수부는 또 오는 3월 통일부,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4일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내부 문건 유출 사태와 관련 “자체 점검결과 원전 안전에는 영향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원전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고, 해킹으로 인한 원전 제어 시스템 공격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문 차관은 이날 세종 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해커가 침입해도 원전에는
지난 2012년 국무조정실 이전과 함께 시작된 세종정부청사의 이전이 올해를 기점으로 완료될 예정이다. 이로써 36곳의 중앙행정기관과 14곳의 국책연구기관, 1만 3천여명의 공무원, 3천 192명의 연구원이 세종시로 안착하게 된다.
정부부처 이전 작업이 마무리 수순을 밟으면서 정부의 세종청사시대도 본격적으로 열릴 전망이다. 이에 따라 각종 상업, 문화, 교
국토교통부는 항공기 회황 사건과 관련해 조현아 전 부사장의 고성과 폭언 사실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조사내용을 토대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젠 조 전 사장의 위법여부는 국토부 손에서 떠나 검찰에서 밝혀지게 됐습니다.
아울러 국토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대한항공에 대해 항공법에 의한 운항규정 위반 등으로 운항정지 또는 과징금을 처분할 계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5일 “원칙이 지켜지는 시장경제와 경제민주화 과제를 완수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기대에는 부족했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세종 정부청사 열린 퇴임식에서 “효율과 형평, 구조와 성과, 경쟁정책과 경제성과, 경제민주화와 경제활성화, 창조경제와 일자리 정책과의 정합성 제고 문제 등을 끊임없이 토론하고 고민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시선이 상가나 건물 등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세종정부청사 이전이 진행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는 배후수요, 유동인구, 미래가치 등 여러 면에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올해 말까지 세종특별자치시는 총 36개 중앙행정기관(소속기관 포함) 및 한국개발연구원 등 16개 국책연구기관들이 자리한 행
최근 정부가 제안한 부동산중개보수 개선안에 대해 공인중개사뿐만 아니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도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협회는 국토교통부의 일방적 개편안 발표를 지적하며 관련 사안을 면밀히 재검토해 강력 대응할 뜻을 내비쳤다. 우선 협회 측은 정부가 관련 자료를 늦게 넘기는 등 공청회에 임하는 태도에 대해 지적했다.
협회 관계자는 “국토부가 지난 23일 오
박근혜정부 들어 임명된 공공기관장 74명 중 31명(42%)이 ‘선피아’(선거+마피아)인 것으로 드러났다. 공기업ㆍ준정부기관 상임감사 30명 중에서는 70%인 21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개조를 위해 ‘관피아(관료+마피아)’ 를 척결하겠다던 정부가 공공기관에 선거에 기여한 낙하산 인사를 투입하고 있었던 것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의 새정치민주
정의화 국회의장은 6일 세종시를 방문해 “앞으로 상임위 회의를 세종에서 자주 개최하고 국회에서 행정부 직원들이 차질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국회 내 스마트워크센터를 확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세종정부청사 건설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국회 상임위 회의장 및 영상회의실을 살펴본 후 정홍원 국무총리와 환담을 나눴다.
정 의장은 이날 “화상
전세시장이 여름비수기를 맞아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급불균형에 따른 국지적인 움직임은 여전한 상태다.
전세물량이 부족한 지역은 시기에 상관없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전세물량이 많은 지역은 가격 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때문에 하반기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전세 세입자는 관심지역의 수급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미리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
정부세종청사 9~11동에서 27일 오전 10시 5분께 정전이 발생했다.
정부세종청사 9동에는 국가보훈처, 10동에는 보건복지부, 11동에는 고용노동부가 입주해 있다. 이날 10시 5분께 갑자기 전기가 나가 사실 내 전등은 물론, 컴퓨터 등 모두 전원이 나가 업무에 차질이 빚어진 상황이다.
엘리베이터도 비상용을 제외하고는 멈췄다.
청사 관계자는 "정확한
보건복지부가 정부세종청사로 이전한 지 23일로 석 달째가 된다. 복지부 직원들은 이사ㆍ통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세종청사 적응에 한창이다. 반면 복지부 이전과 함께 내려온 기자실에는 기자를 찾기 힘들다.
현재 복지부에 등록된 출입기자는 36개 매체 115명이다. 이중 세종시에 상주하는 기자는 5개 매체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복지부와 함께 다른 부처를 중복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서울과 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건설주체와 착공시기는 물론 사업 추진 여부 자체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사업시기와 건설주체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던 국토부의 앞선 설명보다 더욱 강한 수위의 부정이다.
여 차관은 이날 오전 세종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필요성이나 추진방식 정부재정여건 도로공사의 재무현황이나
보건복지부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서울 송파구 세 모녀 자살과 동두천 모자 자살 등 생활고에 의한 가족 동반자살 사건이 잇따른데 따른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3일 정부의 각종 복지혜택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계층을 직접 발굴하려는 등의 대책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문형표 복지부 장관은 이날 세종정부청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