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타워크레인 분과가 지난 1일부터 2주 가량 장기 파업에 들어가면서 건설사 사업장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 기계특성상 대체가 불가능한 타워크레인 노조의 파업으로 850여개 현장이 멈춰 섰기 때문이다.
13일 건설업계 및 노조에 따르면 장기 파업에 들어간 타워크레인 분과 노조원은 2007명으로 853개 현장이 올스톱됐다. 민주노총
신동아건설이 오는 7월 1일 견본주택을 열고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M1블록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59㎡ 431가구 △전용 84㎡ 282가구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일반분양은 387가구다. 판상현과 탑상형의 배치가 조화를 이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M1블록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분양에 나선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59㎡ 431가구 △전용 84㎡ 282가구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일반분양은 387가구다.
행복도시 3-2생활권에 위치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KB국민은행은 4월 전국 주택 매매 및 전세시장 동향 조사 결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03%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 30년간 4월 평균 주택가격 상승률은 0.67%로 이에 미치지 못했지만 올 들어 0.21% 상승한 수치다.
올 들어 4월말까지 지역별 매매가격은 서울과 수도권이 각각 0.45%, 0.37% 소폭 상승했다.
2014년 분양시장이 막바지에 달했다. 12월 넷째 주에는 전국 10개 사업장 5676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에서는 ‘구리더샵그린포레’ 236가구, ‘수원호매실호반베르디움’ 567가구의 분양소식이 들려온다. 지방은 4873가구가 공급되며 ‘세종한양수자인엘시티’ 760가구, ‘대구수성IPARK’ 455가구 등을 눈여겨 볼만하다.
세종 세종시 ‘세종한양수자
모아건설 세종시 모아미래도 세종시 모아아파트 철근
세종시 행복도시에 건립 중인 모아아파트가 부실시공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건설사인 모아건설 측은 "문제가 되는 시설을 서둘러 보수·보강하겠다"고 수습에 나섰지만 골조 공사가 끝난 상태라 입주민들의 불만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19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모아건설이 정부세종청사
가을 분양 대전은 내주에도 계속된다.
1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14~18일) 전국 1만 5131가구가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특히 민간물량(오피스텔 등 포함)은 전체의 73%인 1만1103가구에 달하는데다 대부분 수도권과 충남 일대로 집중돼 분양시장이 뜨거울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청약하는 사업장은 위례신도시, 경기 수원, 하남 미사
개천절이 낀 징검다리 휴일을 앞두고 신규 분양시장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8·28 부동산대책으로 신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띄자 건설사들은 징검다리 연휴를 겨냥해 견본주택 오픈 일정을 앞당기는 등 수요자 모시기 열을 올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2~5일 전국적으로 7개 사업장(4800가구)이 견본주택을 연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2일 견본
8월은 한여름 무더위만큼 분양시장도 뜨거울 전망이다.
1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전국에서 비수기인 8월 중 분양예정인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28곳 1만9892가구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4031가구 △인천 경기 1만624가구 △지방 5237가구다.
강남권 보금자리주택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내곡지구(3,5단지)와 세곡2지구(3,4단지)
EG건설이 ‘세종신도시 EG the1’(조감도) 견본주택을 오는 10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분양시장 최고 이슈지역인 세종시 물량인데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5년간 누릴 수 있어 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EG건설이 이번에 분양하는 물량은 뛰어난 인프라와 학군·녹지를 자랑하는 1-4생활권 L1블록과 1-1생활권 L7블
정부가 지난 1일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양극화와 침체가 심화된 신규분양 시장에도 온기가 돌 전망이다.
대책의 수혜가 주로 신규로 구입하는 중소형(전용면적 85㎡ 이하)에 집중됨에 따라, 분양시장 역시 실수요층이 두텁고 인기가 높았던 중소형 공급 물량에 관심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특히 이달과 내달에는 전
동탄2신도시 3차 동시분양이 진행 중인 가운데 ‘동탄2신도시 이지더원(EG the1)’이 실속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평면설계로 주목받고 있다.
중견건설사 EG건설이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모든 가구에 약 3㎡의 전용 지하 창고를 덤으로 제공해 각종 수납공간 부족 고민 해결과 동시에 주거면적을 극대화시켰다. 자전거와 유모차 등 부피가 큰 물건은 물론 겨울에는
두산건설은 세종시 관문인 충북 오송에 ‘오송 두산위브센티움’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2층~지상25층 3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22~60㎡ 30개 타입 총 1515실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세종시가 정부 부처 이전으로 사업속도가 한층 빨라진 가운데 배후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오송 생명과학단지는 식약청, 국립보건연구원 등 국책기관 6곳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보다 최대 10배 빠른 1000Mbps(1Gbps) 기가인터넷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6일‘기가(Giga)인터넷 시범사업’ 사업자로 KT 컨소시엄, SK텔레콤 컨소시엄, LG유플러스컨소시엄, CJ헬로비전 컨소시엄, T브로드 등 5개 사업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참여했던 KT, LG유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