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문학관은 한국인의 영혼과 존재를 알리는 언어의 집이다. 앞으로 지역문학관과의 협업을 통해 중앙문학관의 역할을 다하겠다.
문정희 국립한국문학관장은 10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문학축제’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지역문학관들이 이번 축제 동참을 계기로 지역의 문학 유산을 발굴 및 보존하고, K-문학의 우수성과 예술적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전국 1065개 기관·단체·기업과 함께 1만여 건의 독서문화행사를 펼친다.
1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책 읽기의 가치를 되새기고 독서 문화를 더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온라인 독서 캠페인도 처음으로 추진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독서의 달 기념 '
인천광역시는 21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서 10개 시 핵심사업에 대한 32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회의에서 북한 소음방송 피해 지원 174억 원, 인천발 KTX 건설 800억 원,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 21억원,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 1605억 원, 공단고가교∼서인천IC 혼
행정중심복합도시 국립박물관단지에 2030년까지 국립민속박물관을 포함한 6개 박물관이 들어선다.
21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작년 12월 26일 국립어린이박물관 개관을 시작으로 도시건축박물관(2026년), 디자인박물관(2027년), 디지털문화유산센터(2027년), 국가기록박물관(2028년)이 차례로 들어선다. 서울 소재 국립민속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전시와 공연, 영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혜택을 제공한다.
16일 문체부는 "수능 수험표 소지자는 국립박물관ㆍ미술관ㆍ청와대 등이 무료입장이며 공연ㆍ영화ㆍ스포츠 관람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은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기획전시 무료관람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에서 자율주행 셔틀 등 교통·물류 서비스의 본격적인 실증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18일 정부세종청사 일대에서 ‘자율주행 순환셔틀 유상 서비스’ 실증 착수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서비스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에 올해 11월 20일 서울(상암), 충북‧세종(오송역∼세종터미널 BRT), 세종(1∼4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장 직격탄을 맞은 건 문화계라는 분석이 나온다.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문화시설이 잠정 휴관에 돌입했다. 이 외에도 민간에서 계획했던 각종 공연·전시들이 취소되고 있다. 국내 주요 여행업계는 비상경영에 돌입했다.
◇여행 업계 1~3위 고강도 자구책 고심 = 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최고인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립 박물관·도서관·미술관 등 24개 기관은 순차적으로 잠정 휴관하게 된다. 공공시설 외에도 기획됐던 공연의 상당수가 취소되고 있는 분위기다.
24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국립지방박물관 9개관(부여, 공주, 진주, 청주,
세종시민의 문화갈증을 해결해 줄 복합문화공연장 들어선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나성동(2-4생활권)에 세종아트센터 건립 공사를 발주한다고 18일 밝혔다.
총사업비 105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6186㎡(부지면적 3만5780㎡)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올해 12월 착공해 2020년 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최신 홍보기법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일 행복청에 따르면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등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공식 채널을 통해 행복청 주요정책 및 행복도시에 대한 소개와 홍보를 해오고 있다.
행복청 측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이충재)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지난 14일 최종 발표한 국립박물관단지의 종합계획(마스터플랜) 당선작과 2등작, 2차 본선 진출작 등 5개 작품에 대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2023년 조성될 국립박물관단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진도 5.8의 경주지진 이후 건축물 내진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립 도서관과 박물관, 미술관 상당수가 내진설계가 적용되지 않아 지진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 소속 김병욱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문체부 소속 또는 산하 주요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일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일대 2-2생활권 M2블록에 10년 공공임대아파트 1164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LH 아파트건설 50주년을 기념한 디자인 특화단지로 LH는 2013년 세종시 2-2M2블록에 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해 13개 응모안 중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 이 작품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공급되
'도서관이 살아있다'
'도서관이 살아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도서관이 살아있다’에서는 스타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풀었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는 줄리안과 신봉선이 올라 여러 책들의 이름을 조합해서 숨겨있는 책 제목을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신봉선과 줄리안은 각각 뛰어난
학교와 단지가 맞닿은 아파트들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해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범죄와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좋은 교육여건은 물론 자녀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는지를 따지는 학부모 소비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학교와 인접한 분양단지들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또 학교가 가까운 아파트 단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9월 중순 세종시의 ‘노른자위 땅’으로 불리는 세종시 2-2생활권 P1구역에 교육특화 아파트 ‘세종 캐슬&파밀리에’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29개동으로 △전용 74㎡ 175가구 △전용 84㎡ 1049가구(4개 타입) △전용 100㎡ 720가구(4개 타입) 등 총 19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세종시 2-
세종시와 서울을 오가며 업무를 수행 중인 기획재정부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에 대한 대면 보고를 기존의 3분의 1로 줄이기로 했다.
기재부는 17일 국립세종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최 부총리 주재로 ‘세종시대 업무 효율화 방안 마련 및 청렴한 공직문화 실천을 위한 직원 토론회’를 열고 이같이 결론내렸다.
이날 토론회는 세종과 서울로 일터가 나뉜
국립중앙도서관의 첫 지방분관인 국립세종도서관이 12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이날 개관한 세종도서관은 국내 첫 지방 국립도서관이자 정책전문도서관이다. 세종시에 들어선 최초의 국립 문화시설이기도 하다.
세종도서관은 세종특별자치시 다솜 3로 정부세종청사 앞에 위치하며 2만9817㎡의 부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건물연면적 2만1077㎡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중앙행정기관의 2단계 세종시 이전이 이뤄진다.
정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영선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 박찬우 안전행정부 1차관, 이충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 브리핑을 열고 2단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이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2단계 이전기관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사자원부, 보
공무원 정원 감축
안전행정부는 정원이 남는 부처의 인원은 줄이고 부족한 곳의 인원을 늘리는 내용의 통합정원제 시행안이 담긴 직제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통합정원제는 부처별 칸막이 형태의 정원관리 방식을 탈피, 각 부처 정원을 동일한 비율로 줄여 이를 정부 전체의 인력풀로 관리하는 제도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각 부처별 통합정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