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살아있다' 신봉선 지식왕 등극...어떤 프로그램인지 보니 '새롭네~'

입력 2014-11-14 0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서관이 살아있다'

(사진=KBS)

'도서관이 살아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도서관이 살아있다’에서는 스타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퀴즈를 풀었다.

이날 최종 라운드에는 줄리안과 신봉선이 올라 여러 책들의 이름을 조합해서 숨겨있는 책 제목을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신봉선과 줄리안은 각각 뛰어난 센스, 암기력과 스피드로 대결을 펼쳤다.

접전을 벌이던 두 사람 중 마지막 문제를 맞춘 주인공은 바로 신봉선. 평소 책과 친하지 않았다고 말했던 신봉선이었지만 결국 여러 책 가운데에서 ‘홍길동전’을 찾아냈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서울대학교 최정문, 멘사 출신 최성준마저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신봉선은 울먹이며 “머리를 써서 상 받아본 적은 처음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도서관이 살아있다'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이 게임과 퀴즈 대결을 통해 지식을 쌓는 예능과 교양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8명의 스타가 '지식 왕'이 되기 위해 국립세종도서관을 누비며 책과 자료를 찾고 퀴즈를 푸는 프로그램이다. 최종 우승자는 세계 유명 도서관 탐방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네티즌들은 "도서관이 살아있다, 신개념 예능이네", "도서관이 살아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생각나서 이거 영화제목인줄", "도서관이 살아있다, 재미있겠네요", "도서관이 살아있다, 신봉선이 센스가 뛰어난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20,000
    • -3.22%
    • 이더리움
    • 2,513,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290,100
    • -3.65%
    • 리플
    • 1,667
    • -2.8%
    • 솔라나
    • 104,300
    • -5.1%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7
    • -0.8%
    • 스텔라루멘
    • 295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79%
    • 체인링크
    • 11,450
    • -4.26%
    • 샌드박스
    • 79.32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