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전 선수와 관중, 모두가 고개를 숙였다.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튀니지와의 평가전에서 경기전 양팀 선수와 관중 모두가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붉은 악마는 또 전반 시작 후 16분 동안 침묵한 채 경기를 관람했다. 붉은 악마가 침묵한 ‘16분’은 세월호 참사로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 수를 의미한
오바마, 박근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기 위해 목련 묘목과 성조기를 전달한 가운데 그 의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바마 대령령은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 앞서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한 위로와 추모를 위해 성조기와 백악관 목련 묘목을 선물하는 '위로 외교'에 나섰다.
오바마 대통령이 경기 안산 단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