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고용 2~3% 늘리거나 투자 5~20% 확대…11월 2~30일 계획서 접수 청년 등 채용·지방 투자 우대…계획 미이행 땐 2028년 정기조사 추가 선정
직원을 더 뽑거나 투자를 늘리는 중소기업이 정기 세무조사 부담을 덜게 된다. 국세청은 내년 고용이나 투자를 일정 기준 이상 늘리겠다는 계획을 제출한 기업을 지난해분 법인세·종합소득세 정기조사 선정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30일 임광현 국세청장을 만나 "중소기업의 국세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기문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임광현 국세청장 중소기업인 소통 간담회'를 열고 "중기중앙회에서 매년 국세행정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지난 몇 년간 50% 수준이던 만족도가 올해 65%로 크게
용인특례시는 올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끈 중소기업 10개사를 '2024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8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매년 우수한 경영성과로 시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평가지표는 경영성과, 기술·품질 관리 수준, 직원 복지, 사회공헌활동 등이다.
올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디티(정보통신공사업)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민간주도성장의 핵심인 중견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세무행정 애로 해소 방안 모색에 나섰다.
중견련은 2일 상장회사회관에서 ‘국세청 조사국-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중견련은 이날 간담회에서 “조세행정의 신뢰성과 세무조사의 정당성 제고를 위해서는 경제 재도약의 핵심 주체인 기업이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합리적
김창기 국세청장 초대 간담회 개최상속세 연부연납기간 연장 등 요구
중소기업계가 김창기 국세청장을 만나 가업승계 지원과 세무조사 부담 완화 등을 건의했다.
3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김창기 국세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분희 한국여성벤처협회장, 김창기 국세청장과 국장단 등
김대지 국세청장은 15일 "중소기업의 세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세무조사 선정 제외·유예 대상을 확대하고 현장 조사 기간을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세정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는 국세청 국장단, 업종별 중소기업
중소기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침체한 중소기업 경기를 우려해 국세청에 정책과제를 건의했다.
국세청은 이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세무컨설팅제도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국세청과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세청장 초청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고 관련 내
국세청이 말레이시아와 함께 양국간 세정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김현준 국세청장은 이날 말레이시아에서 '제2차 한·말레이시아 국세청장회의'를 개최하고 양국간 세정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청장은 사빈 사미타 청장과 만나 역외탈세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인프라인 '다자 간 금융정보 자동교환'에 따라 상호 주고 받은 자료
시사평론가 김어준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연루설에 대해 "주고받은 이권이 규명되느냐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23일 방송된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제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연루설에 대해 다뤘다.
김어준은 "이재명이 시장 시절 조폭과 주고받은 이권이 있느
세금을 제대로 거두지 않고는 국가가 존립할 수 없다. 당연히 징수의 책임을 지는 국세청은 이를 제대로 거두기 위한 노력을 한다. 그중 하나가 세무조사, 즉 납세의무자를 상대로 세금을 누락하지 않았는가를 정기적으로, 또 특별히 확인하는 일이다.
조사 대상자로서는 겁나는 일이다. 조사 기간의 불편이 만만치 않은 데다, 탈루가 발견되거나 드러나면 추징을 당
한중 국세청장이 세정협력을 통해 양국 간 교역과 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임환수 국세청장과 왕쥔 중국 국세청장이 지난 18일 베이징에서 만나 한중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양국 국세청장은 이번 회의에서 세정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이전가격 사전 합의문(APA·Advance Prici
올해 서울시 모범납세자는 무려 28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서울시는 최근 3년간 취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낸 28만 1032명을 모범납세자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모범납세자는 1월1일 현재 체납액이 없으면서 최근 3년간 3건 이상 지방세를 납기 안에 내면 선정된다. 올해 모범납세자는 지난
새누리당은 23일 4.13 총선을 위한 세대별·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공약을 발표했다.
김정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일자리 더하기 제2탄’ 기자간담회를 열고 “노동개혁은 고용 창출의 핵심 중 핵심”이라며 “당은 노동개혁과 함께 투트랙으로 구직자의 역량을 제고하는 공급 중심·일자리 만들기 기반 조성을 위한 산업 중심·공급과 수요를
대표자 회의 최종 조정문안(’15. 9. 13.)
□ (초안 P.2)Ⅰ-1. 청년고용 확대 노력
- 향후 3년간 예상되는 청년 고용절벽을 돌파하기 위해 대기업, 공기업은 청년 신규채용 규모를 확대하기 위한 제반 조치를 강구하고, 정부는 청년고용을 확대하는 기업에게 세대간 상생고용지원, 고용창출투자세액공제, 세무조사 면제 우대, 중소기업 장기근속 지원,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 대회의실에서 4인 대표자회의를 열어 핵심 쟁점인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에 대한 합의를 끌어내는 등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대타협에 합의했다.
다음은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다.
◇일반해고, 근로계약 전반에 관한 제도개선 방안 = 일반해고는 저성과자나 근무불량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가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대타협 합의에 성공했다.
노사정위는 이날 오후 6시께 정부서울청사 노사정위 대회의실에서 4인 대표자회의를 열어 핵심 쟁점인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에 대한 합의를 끌어냈다.
일반해고는 저성과자나 근무불량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현행 근로기준법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았다.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완화는
한세실업은 서울시 유공납세자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그동안 건전한 선진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고, 그 중 연간 3건 이상 지방세를 3년간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모범납세자들을 심의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곳들은 금리 인하,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서울시는 모범납세자가 올해 27만 1858명으로 역대 최다 수준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3년간 모범납세자는 2013년 25만 5396명, 2014년 26만 1230명, 올해 27만 1858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올해 모범납세자는 1월 1일 기준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고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 성실하게 낸
검은 옷을 입은 배우 송혜교가 새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 개봉을 앞두고 21일 열린 영화시사회 현장에 나타나 대중에 고개를 푹 숙였다. 2년 전인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종합소득세 25여억원을 탈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은 데에 대한 사과다. 앞서 송혜교는 당시 조사를 받고 누락된 세금과 가산세 등의 탈세액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지만
국세청은 지난 14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한중 국세청장 회의에서 김덕중 국세청장과 왕쥔(王軍) 중국 국세청장이 이전가격 사전합의문(APA)에 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전가격 사전합의문(APA)이란 과세당국간 합의를 통해 국내 기업과 해외에 진출한 자회사간의 소득을 사전 조정함으로써 이전가격(Transfer Price)에 대한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