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상업생산·미국 제철소 투자로 반등 모색장인화 “포스코 정신으로 위기 돌파, 목표 반드시 달성”
포스코가 1일 창립 58주년을 맞아 위기 돌파와 실행력 강화를 골자로 한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31일 기념사를 통해 올해를 그룹의 ‘성과 창출 원년’으로 규정하고,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전사적
中 열연·후판 반덤핑 효과 “2분기 본격 반영”리튬 상업 생산 돌입…호주 광산도 그룹 이익 기여 예정자산 구조개편 28년까지 이어가며 2.8조 현금 확보HMM 인수에는 선 그어
포스코홀딩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82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5.9%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69조950억 원, 순이익은 5040억 원이다. 글로벌 경기
"글로벌 철강 수요, 완만한 회복세 기대""리튬 생산 인증 작업 상반기 내 끝낼 계획"
포스코홀딩스가 HMM 인수와 관련해서 진전된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리튬 상업 생산의 경우, 올해 3월부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포스코홀딩스는 29일 진행된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HMM 인수에 대해 "앞서 관련 공시를 몇 차
주요 공장 수리 및 건설사업 일회성 비용 등 4분기 저점"해외 철강 합작 및 리튬광산 지분인수 등 투자 성과, 리튬 상업생산 개시로 수익 반등 전망"구조개편 28년까지 연장..."추가 55건, 1조 원 창출해 성장 투자 재원 활용"
포스코홀딩스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8271억 원으로 전년보다 15.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영업익 1조 1653억 원에너지, 식량 부문 성장세재무구조도 개선…총자산 18.7조“에너지·소재·식량 3대 핵심사업 대형 프로젝트 본격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32조 3736억 원, 영업이익 1조 1653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 증가하며 3년 연속 ‘
나이스신용평가는 3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장기신용등급은 AA-를 유지했다.
나신평은 이번 조정의 핵심 배경으로 사업 안정성 제고를 지목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기존 트레이딩과 미얀마 가스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2023년 포스코에너지 합병을 통해 LNG 발
흥국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15일 밝혔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부진한 실적 모멘텀으로 시장대비 상대수익률도 저조한 흐름을 보여왔지만, 2026년에는 점진적 실적 개선을 통한 주가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25~2027년 주주환원율 50% 수준과 중간배
1.3조 투입해 인니 팜 기업 인수팜유, 핵심 식량자원…바이오 디젤로도 쓰여 에너지안보 직결공급 만성 부족한 '공급자 우위' 시장“장기 성장성 크게 끌어올릴 전략적 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대형 팜 기업을 인수하면서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의 미래 먹거리 발굴 전략에 속도가 붙고 있다. 철강·이차전지소재 중심이던 그룹 포트폴리오가 곡물·팜유 등
22년 만의 호주 총리 방문포스코그룹-호주, 반세기 이상 전략적 파트너십 이어와포스코그룹, 글로벌 원료기업 BHP社와 수소환원제철 기술 MOU 체결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했다. 포스코그룹은 호주와 50년 넘게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3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이번 앨버니지 총리의 포스코 방문은 2003년 존 하워드
포스코홀딩스가 3분기 철강과 이차전지 부문 등 핵심사업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올해 초 발생한 자회사 포스코이앤씨의 신안산선 사고 여파로 건설 부문 실적이 악화하면서 그룹 전체의 실적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27일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조2600억 원, 영업이익은 6400억 원, 순이익은 3900억 원을 기록했다고
포스코홀딩스 3분기 실적 발표철강 실적 회복에 전 분기 대비 개선세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조2610억 원, 영업이익은 6390억 원, 순이익은 3870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경영 불확실성이 가중됐지만, 철강 사업의 실적 회복에 힘입어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약 320억
대신증권은 2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북미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이 새로운 먹거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목표주가 6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포스코인터내셔널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7%, 10.3% 감소한 8조1000억 원과 3137억 원”이라며 “시장 컨센서스에
삼성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 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4만9700원) 대비 약 20.7%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을 전분기 대비 1.0% 증가한 8조2000억 원, 영업이익을 10.7% 늘어난 2991억 원으로 예상
美 WSD 컨퍼런스서 글로벌 최고 경쟁력 영예 인정'명예의 전당' 세계 최초 등재코리아소사이어티와 한미 협력기회 논의장인화 회장, 호주 사업 현장 점검 등 글로벌 경영 행보 박차
종합경쟁력 1위를 유지한 15년은 결코 짧지 않은 기간이다. 모든 포스코 임직원의 값진 땀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글로벌 초일류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
1분기 영업이익 5680억…전년比 2.6% 감소비핵심 자산 구조조정으로 연내 2조 현금 창출 계획인도ㆍ미국 현지 제철소 투자 속도
포스코홀딩스가 철강 사업의 원가 절감 노력, 에너지 소재 사업의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비교적 선방했다. 비핵심 사업 구조조정을 지속하는 한편 철강 사업의 '완결형 현지화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조4370억 원, 영업이익 56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1.7% 감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철강사업은 주요 공장의 수리 증가로 생산 및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판매 가격 상승과 원가 절감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34.7% 증가한 4500억 원을 기록했다.
에너지
글로벌 철강사 CEO들과 협업 논의호주 세넥스에너지 찾아 에너지 밸류체인 점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호주를 찾아 철강사업 경쟁력과 에너지사업 밸류체인(가치사슬) 강화를 위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
1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 회장은 7일 열린 세계철강협회 상반기 정기회의에서 글로벌 철강사 대표들과 만나 인도 일관제철소 등 해외 철강사업 현안과 기